누구나 가장 먼저 찾는 K-Culture 플레이스, 메이크스타
연예 기획사, 영화/드라마 제작사 등 한국의 콘텐츠 사업자와 전 세계 팬들을 연결함으로써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블랙핑크, 스트레이키즈, NCT, 여자아이들, 르세라핌 등 600팀의 케이팝 아티스트와 협업해 1,5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독점 포토카드, 영상통화 이벤트,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엔터 상품과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메이크스타 플랫폼을 통해 제작자 및 아티스트에게 콘텐츠 제작 환경의 혁신을, 전세계 팬들에게는 새로운 재미와 혜택을 제공합니다. 전세계 235개국에서 사용자가 방문하고 있으며, 2015년 서비스 런칭 이후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메이크스타는 알토스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업계 내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엔터 스타트업입니다.
앨범버디는 메이크스타가 운영하는 구매·배송 대행 서비스로, 해외 케이팝 팬들이 한국 앨범과 MD를 쉽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글로벌 팬들과 한국 유통사 사이의 연결고리가 되어, 주문부터 포장·출고·배송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앨범버디의 취급 아티스트와 주문 볼륨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판매처 발주부터 재고 관리, CS 대응, 환불 처리까지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운영 매니저가 필요합니다. 높은 정확도와 책임감으로 복잡한 커머스 운영 흐름을 끝까지 완결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팀 소개]
• 패스파인드 스쿼드는 앨범버디 서비스를 전담하는 cross-functional 팀입니다. PO,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등 다양한 직군이 팀으로 모여 앨범버디의 상품 기획부터 개발, 마케팅, 운영까지 전 영역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 K-pop 앨범과 MD라는 상품 특성상, 컴백 스케줄에 따른 급격한 물량 변동과 다양한 판매처 조건을 동시에 다루는 환경으로, 운영 매니저는 이 스쿼드 안에서 주문이 상품으로 완결되는 전 과정을 책임지며, PO에게 긴밀히 의사소통하며, 운영 의사결정에 밀접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