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밀(MILIMEAL)은 2017년 실리콘밸리 투자 유치를 시작으로 스킨케어, 테크니컬 어패럴, 아웃도어 기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전개하며 꾸준하고 지속적인 우상향 성장 곡선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 하우스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유행을 좇지 않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좋은 제품에서 시작된다'는 믿음 아래 제품의 본질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마일드랩(MILDLAB), 소본(SOVONN), 어반사이드(URBANSIDE)를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고객 충성도와 재구매율을 꾸준히 높여가고 있습니다.
[어반사이드 : Beyond Gear, Into Life-Tech]
어반사이드는 텐트를 만드는 제조사를 넘어, '몰입(Zero In)'의 가치를 제안하는 라이프-테크 브랜드입니다. 2026년 매출 200억 달성을 향해 달리고 있으며, 이제 우리의 기술력과 신뢰를 고객의 구매 후 여정(Post-purchase Journey)에서도 압도적으로 증명해야 할 시점입니다.
1) 단순 상담을 넘어선 '경험 설계자'의 권한: 반복되는 CS를 데이터로 치환하여 제품 기획팀에 직접 피드백하고, 브랜드의 본질적 결함을 제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2) 글로벌 CX 시스템의 초석: 한국을 넘어 일본, 대만 시장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국가별 고객 특성에 맞는 글로벌 운영 프로세스를 0부터 1까지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3) 고관여 제품의 스페셜리스트: 100만 원대의 텐트부터 하이엔드 어패럴까지, 국내외 고객의 집요한 질문에 대응하며 아웃도어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