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NextChapter]
NextChapter는 2021년 4월 “차세대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 컴퍼니(Next-generation Global Consumer Brand)“를 Vision으로 설립되었습니다. Seed 및 Series A 라운드에서 총 275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고, 현재 CPG, Living, Beauty & Personal Care 등 핵심 소비재 영역에서 15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범 첫 해 연 매출 700만 원에 불과했던 회사는 매년 고속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2026년 연매출 75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명확한 시장의 틈(gap)이 존재하는 소비재 카테고리에서 기회를 발굴하고, 브랜드·제품·운영 전반에 걸친 체계적이고 인사이트 기반의 실행을 통해 제품의 잠재 가치를 실현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뿐만 아니라 이미 성숙한 시장까지, 구조적인 틈이 존재하고 더 나은 실행을 통해 의미 있는 소비자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영역을 지속적으로 탐색합니다. 많은 경우 이러한 시장은 기존 레거시 플레이어들에 의해 형성되어 있으며, 변화하는 소비자 기대에 비해 혁신이나 브랜드 기준이 충분히 발전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회에 대해 기존 브랜드를 인수해 확장하거나, 새로운 브랜드를 직접 론칭하는 방식으로 진입합니다.
기회 발굴에서 실행, 그리고 스케일업까지 이어지는 실행 역량은 우리의 핵심 차별점입니다. 우리는 제품 개발, 그로스 마케팅, 디지털 중심 유통 채널 전반에 걸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기회를 빠르게 실행으로 옮기고 스케일업까지 연결하는 조직을 만들어 왔습니다. 인수는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지만,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체계적인 운영 실행력이며, 이러한 믿음 하에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Everlasting Brands는 압도적으로 좋은 제품 위에서만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제품 완성도에는 타협하지 않으며, 단기적인 매각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소유하고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NextChapter는 AI 기반 커머스 운영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적 기반을 바탕으로, 향후에는 극단적으로 자동화된 오퍼레이션 구조를 만들어 보다 빠르고 정교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우리는 ‘타협하지 않는 채용’을 원칙으로 삼으며, 전사적인 인사 정책의 중심에 Nexter Leadership Principles 를 두고 있습니다. 사람의 성장이 곧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좋은 팀을 만드는 것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More about this job]
넥스트챕터의 콘텐츠 PD는 넥스트챕터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광고 콘텐츠 촬영 및 편집을 담당하며, 제품의 가치를 가장 설득력 있는 장면으로 구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단순 영상 제작이 아닌,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이 포지션의 핵심 미션입니다.
담당하게 될 브랜드는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소비재 카테고리(청소용품, 주방용품, 전자 액세서리 등)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간 Owned Media를 중심으로 1억 뷰 이상의 콘텐츠 성과를 기록했으며, 일부 콘텐츠는 자발적인 공유와 패러디로 확산되었습니다. 특정 장면과 포맷이 반복적으로 재생산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고, 조회수를 넘어 실제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본 포지션은 콘텐츠 기획자와 협업하여 정의된 핵심 메시지를 촬영과 편집을 통해 가장 설득력 있는 장면으로 완성합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영상이 아니라, 제품의 소구점을 명확히 전달하고 소비자의 이해와 반응을 이끌어내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빠른 실행과 반복을 통해 다양한 포맷을 시도하고, 성과를 기반으로 개선해 나가는 실행 중심의 역할입니다.
넥스트챕터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소비자 관점의 핵심 소구점을 정의하고, 그 장면이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제품과 메시지를 함께 설계합니다. 이미 1억 뷰 이상의 레퍼런스를 만들어낸 환경에서, 빠른 실행과 실험을 통해 다음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영상 제작이 아니라, 자신의 결과물로 또 하나의 파급력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