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우리는 이런 문제들을 풀고 있습니다]
- 배차 & 매칭: 지금 들어온 주문을 어떤 차량, 어떤 차주에게 연결해야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가
- 주문 상태의 정합성: 화주·협력사·차주·관리자가 동시에 같은 주문을 건드리는 환경에서, 배차요청부터 운송완료까지의 상태 전이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정산: 운임 계약과 요율, 매입·매출 전표, 회계 전기까지 한 건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정산 파이프라인
- 대규모 연동: 그룹 기준정보(MDM) 동기화, B2B 화주사 시스템 연동, 결제·본인인증·알림 등 외부 서비스와 안정적으로 주고받는 방법
- 비동기 & 배치: 메시지 큐 기반 이벤트 처리와 수십 개 정기 배치를 장애 없이 운영하는 방법
[우리는 두 개의 플랫폼을 함께 만듭니다]
합류 후에는 하나의 서비스에 고정되지 않고, 두 축을 넘나들며 일하게 됩니다.
- 미들마일: CJ대한통운 통합 운송관리 시스템. 계약 기반 정기 운송의 주문, 배차, 운행, 실적, 정산 전 과정
- 온디맨드: 화주와 차주를 실시간으로 잇는 화물 매칭 플랫폼. 즉시 주문, 배차, 운임, 퀵페이, 차주 서비스 한 명의 백엔드 개발자가 어드민·화주·협력사·차주 앱까지 4개 채널의 API를 함께 보기 때문에, 도메인을 깊게 이해할수록 영향력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우리 팀은 이렇게 일합니다]
- 현업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운영, 영업, 정산 담당자가 저희의 가장 가까운 고객입니다.
요구사항 문서만 기다리기보다 "현장에서는 이 문제가 왜 생기는가"를 먼저 묻습니다.
- 운영 이슈를 데이터로 끝까지 봅니다. 장애나 운영 문의가 생기면 로그와 데이터로 원인을 찾고,
같은 문제가 다시 생기지 않도록 구조를 고치는 데까지 갑니다.
- AI 에이전트와 함께 개발합니다. 티켓 분석, 코드 탐색, 구현, 테스트, 코드 리뷰까지 AI 코딩 에이전트를 개발 사이클에
적극 들이고 있습니다. 반복 작업은 자동화하고, 사람은 설계와 판단에 집중합니다.
- 안전하게 배포합니다. 모든 변경은 MR 기반 코드 리뷰를 거쳐 int → stage → prod 단계로 배포됩니다.
빠르게 움직이되, 운송과 돈이 걸린 시스템이라는 점을 잊지 않습니다.
- 구조를 지키며 확장합니다. 멀티모듈 아키텍처와 명확한 레이어 원칙(Controller → Service → Repository,DTO/도메인/Entity 분리) 위에서, 기능이 늘어도 코드가 무너지지 않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