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는 2003년 설립 이래, 히알루론산(HA) 기반 의료기기 및 바이오 의약품 분야에서 독보적인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단순한 에스테틱 기업을 넘어 차세대 바이오 솔루션 브랜드 ‘HUGRO(휴그로)’를 필두로 바이오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종합 바이오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HUGRO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된 세포재생 및 세포강화를 돕는 원료이자 바이오플러스의 핵심 브랜드입니다.
세포막 투과 기술(BMTS)을 접목한 ‘Cell Booster(셀부스터)’ 솔루션은 세포치료서의 차세대 스킨부스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유효 성분을 세포 심부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돕는 Cell Booster는 바이오플러스가 지향하는 ‘바이오 인텔리전스’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2026년,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통합된 바이오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며 차세대 바이오파운드리 기업으로 도약하는 바이오플러스와의 거대한 여정에 동행할 인재를 찾습니다. 회사의 성장을 자신의 커리어로 만들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능동적인 인재에게 바이오플러스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2026, 바이오플러스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1. 음성 BioComplex 시대를 열다: 2025년 완공된 음성 스마트 팩토리를 기반으로, 2026년은 생산 규모와 기술력을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원년입니다.
2. 세계를 향한 거침없는 확장: 미국, 중국(하이난), 일본, 인도, UAE 등 전 세계 주요 거점 법인을 통해 매출의 70% 이상을 해외 시장에서 창출하며 K-바이오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3. 한계를 돌파하는 플랫폼 기술 (MDM® Tech): DVS 가교 기술을 활용한 고유의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프리미엄 제품군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4. 바이오기술의 집약체 (HUGRO): 유전자 재조합기술을 통해 구현된 고순도·고기능성 바이오 화장품 원료 브랜드를 런칭하고 다양한 종류의 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러를 넘어 전문 의약품 시장을 아우르는 '바이오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5. 세포막 투과 솔루션 (Cell Booster): 기존 스킨부스터(Skin Booster)의 한계를 보완한 '셀부스터'는 BMTS(세포막 투과 기술)를 적용한 차세대 솔루션입니다. 유효 성분을 세포 심부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피부 본연의 활성화를 돕는 메디컬 에스테틱의 기술적 진보를 실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