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팀을 소개해요]
• 에이블리는 2025년 역대 최고 매출과 거래액을 경신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2024년 12월에는 기업가치 3조 원을 인정받아 국내 패션 플랫폼 중 가장 빠르게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으며, 최근에는 탄탄한 안정성을 갖춘 중견기업 반열에 올라섰어요.
•🔗 에이블리, '2025년 역대 최대 연매출 및 거래액' 기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47902?sid=101
•🔗 에이블리, 유니콘 등극 이어 '중견기업' 승격 :
https://www.etnews.com/20260415000249
• 에이블리 백엔드 엔지니어는 문제 해결을 위해 조직된 [스쿼드]와 같은 백엔드 엔지니어 직군이 모인 [챕터]에 소속되어 일하게 돼요.
•🔗 에이블리가 기술로 그려갈 방향성 :
https://www.etnews.com/20260616000189
•🔗 CTO 하늘님 인터뷰 :
https://ably.team/news/Y8UFTBEAAB4AZ_BS
•🔗 안정화 리드 인터뷰 : 빅테크를 거쳐 에이블리 안정화를 책임지기까지 :
https://ably.team/news/aG4aEhIAACsAk3bb
•🔗 챕터 리드 인터뷰 : 에이블리 백엔드 엔지니어가 임팩트를 만드는 방법 :
https://ably.team/news/aCw_FRIAAC0Awel5
[이런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싶어요]
• 빠르게 새로운 기능을 만드는 것 만큼이나 1000만 MAU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성 있는 코드를 고민하는게 중요해졌어요.
• 목적에 맞는 분리 작업과 리팩토링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기능에만 집중하며 제품 개발 속도와 효율성을 모두 챙기고자 해요. 문제가 생겨도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탄탄한 커머스 코어 도메인을 만들고 싶어요.
• Python/Django Monolithic 서비스와 Kotlin/Spring으로 구현된 Microservice 등을 관리하고 있고, 필요하면 MSA로 전환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어요. 따라서, Python 외의 언어를 활용하던 분들도 모셔서 서비스 분리 과정 속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요]
• 개발만 잘하는 개발자를 넘어,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드는 개발자가 될 수 있어요.
• 개발을 잘하고, 좋은 기술을 만들어서 성공해야겠다는 관점보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를 치열하게 고민해요. 사업 성장에 뭐가 더 중요한지 캐치하려는 문화가 자리잡혀 있어요.
• 에이블리 팀의 미션을 근거로 도메인 / 사용자와의 대화 / 비즈니스 설계에도 깊게 참여하여, 엔지니어가 직접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 커머스의 기본은 물론 다양한 도메인을 경험할 수 있어요.
• 글로벌 서비스(amood) 부터 신규 서비스(4910)까지 에이블리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살펴야하는 상황이에요.
• 에이블리는 패션을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개인화된 스타일 커머스 - 콘텐츠 쇼핑 앱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커뮤니티, 콘텐츠 등 다양한 도메인에서 문제를 해결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