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문화팀을 소개해요]
성장문화팀은 당근서비스 구성원이 더 잘 일하고, 더 오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전사 파트너예요.
문화·교육·품질을 하나로 연결해, 개인의 성장이 회사의 목표 달성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해요.
당근서비스의 CX 조직은 다양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팀마다 다루는 상황도, 고객도, 요구되는 응대 수준도 달라요. 그럼에도 이 모든 팀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설계는 아직 만들어가는 단계예요.
고객만족도 평가를 들여다보면,
"답변이 이해가 안 돼요." "AI 같아요." "제 문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어요."
등의 솔직한 문제점들이 많이 확인돼요.
이런 문제는 단순히 응대자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CX 실무 교육과 코칭 체계의 문제일 수 있어요.
저희에게 필요한 건 CSAT·품질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 교육으로 해결할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팀마다 다른 상황에 맞는 CX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할 수 있는 분이에요.
[우리가 일하는 방식]
- 실무팀의 나란히 걷는 비즈니스 파트너에요.
좋은 교육은 현장을 모르면 설계할 수 없어요. 성장문화팀은 각 CX팀의 목표와 맥락을 직접 이해하고, 리더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교육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도록 만들어요. '지원 부서'가 아니라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파트너로 일해요.
- 그 어떤 팀보다 자율적으로 일해요.
우리 팀의 키워드는 ‘자율성’이에요. 누군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때 진짜 성장이 가능하다고 믿어요. 누군가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현장의 병목을 먼저 찾아내 개선하며 CX 동료들을 위한 변화를 앞장서서 만들어가요. 책임은 무겁지만, 그만큼 권한도 주어져요.
- 적극적으로 배우고, 공유해요.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 가장 좋은 대응은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지금부터 키우는 것이라 믿어요. 우리는 배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 얻은 지식과 경험을 매뉴얼·교육·정책 같은 전사 자산으로 전환해요. 나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가 성장해야 나도 더 잘할 수 있다는 걸 아시는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