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 제품전략팀 리드(Product Strategy Lead, 7년 차 이상)]
"우리의 비전을 가장 완벽한 프로덕트로 번역해 낼 '진짜 PO'를 찾습니다."
- 평판조회 플랫폼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채용시장의 신뢰를 구축한 스펙터가, 첫 월간 BEP 달성이라는 강력한 모멘텀을 바탕으로 또 한 번 도약합니다. 기존의 평판조회를 넘어, AI 면접관 'Effy(에피)'와 이력서, 면접, 평판을 분석하여 합/불을 판단하는 AI 엔진 'TEO' 등을 통해 채용시장의 룰을 완전히 바꾸고 있습니다.
- 우리는 단순히 기획서를 작성하고 일정을 관리하는 실무자를 찾지 않습니다. 스펙터의 다음 챕터를 완성하기 위해, 회사의 비즈니스 전략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이를 시장에 통하는 압도적인 제품으로 구현해 낼 'Product Strategy Lead' 를 찾습니다.
[우리가 제품전략 리드를 찾는 이유]
- 스펙터는 첫 월 BEP를 달성하고, 확장의 시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 회사의 방향성과 프로덕트 라인업이 다각화됨에 따라, 리더십과 전략적 주파수를 맞추고 프로덕트 조직을 이끌어갈 리드급이 필요해졌습니다.
- CEO가 시장의 기회와 비즈니스 목표(Why & What)를 제시할 때,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제품적 해결책(How)을 설계하고 실행을 주도할 분을 찾습니다.
[우리가 정의하는 '최고의 파트너십']
- 우리는 맹목적인 동의를 원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기 위한 건강하고 치열한 파트너십을 지향합니다.
1. High-Context Communication (맥락에 대한 탁월한 이해)
- 단편적인 업무 지시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처한 비즈니스 상황과 전략적 의도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질문'과 '대안'을 먼저 가져오는 분을 환영합니다.
-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리소스를 최소화하고 본질에 집중합니다.
2. Data-driven Constructive Friction (건강한 충돌과 실행)
- 리더십의 의견이라도 데이터와 논리를 바탕으로 언제든 더 나은 방향을 역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하지만 치열한 논의 끝에 방향이 결정되면, 팀을 결속시켜 지체 없이 결과를 만들어내는 '어른스러운 프로페셔널리즘'을 기대합니다.
3. Focus on Essence (본질과 고객에 집중)
- 불필요한 사내 정치나 보여주기식 업무를 지양합니다.
- 우리는 오직 '고객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와 '제품이 어떻게 매출로 연결될 것인가'에만 모든 에너지를 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