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본부] 소개
브랜드의 성장은 결국 채널에서 결정됩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고객을 만나는 채널에서 통하지 못하면 팔리지 않으니까요.
영업본부는 쿠팡, 카카오, 무신사, 마켓컬리 등 국내 핵심 온라인 채널의 전략을 기획하고 영업 실행까지 책임지며, 뷰티·생활용품 브랜드의 성장을 만들어내는 조직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성장을 성과로 증명해왔습니다. 다이소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아마존 론칭 5일 만에 카테고리 4위에 오르는 일 — 채널을 제대로 공략하면 만들 수 있는 결과를 우리는 직접 만들어왔습니다.
우리는 채널을 "뚫는" 것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정착시키고, 키우고, 히어로 상품으로 만들어내는 것까지가 영업본부의 일입니다. 뛰어난 커뮤니케이션과 전략적 사고로 브랜드의 다음 성장을 함께 만들 동료를 기다립니다.
🎯 포지션의 세 가지 핵심 미션
1. 채널에서 매출을 만듭니다. 채널별 특성을 읽어 최적의 상품·프로모션·영업 전략을 짜고, 매출 목표를 책임집니다.
2. 상품이 가장 잘 보이게 만듭니다. 핵심 노출 구좌를 선점하고 채널 마케팅을 운영해, 우리 상품이 고객에게 닿게 합니다.
3. 히어로 상품을 만들어냅니다. 채널에 fit한 상품을 발굴하고 키워, 단순 입점을 넘어 채널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성장시킵니다.
💡 해당 포지션을 추천하는 이유
1. 단순히 채널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품·마케팅·영업 믹스 전략을 직접 수립하고 A to Z를 실행하며 담당 채널의 매출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2. 담당 채널에서 어떻게 히어로 상품을 만들어내고 매출을 극적으로 드라이브하는지, 그 노하우를 깊이 있게 배워갈 수 있습니다.
3.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의 핵심 채널을 맡아, 내 손으로 만든 성과가 곧 브랜드의 성장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