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 Recruiting Business Partner가 필요한 이유
애슬러는 37명, 월 GMV 30~66억의 3040 남성 패션 커머스입니다. 지금까지 채용은 대표와 각 리드가 직접 해왔습니다. 하지만 2026년 하반기 PB 출시와 독점 브랜드 계약이라는 구조 전환을 앞두고, 이 방식으로는 다음 단계를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필요한 사람은 소싱을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자리를 만들어야 하는가"부터 설계하고, 사업 방향에서 포지션을 역산하며, 인지부터 온보딩까지 채용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드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합류하면 채용은 빈자리 채우기가 아닌 사업 전략의 실행 수단이 됩니다. 파이프라인 어디서 이탈이 생기는지 수치로 보이고, 대표는 채용 겸직에서 벗어나 조직 설계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 주요업무
[채용 기획]
• 사업 전략 · 조직 로드맵에서 필요한 포지션 역산 및 우선순위 정의
• 포지션별 채용 전략 수립: 타겟 인재 프로필, 채널, 타임라인, 설득 포인트 등
• 리더십과 함께 "어떤 사람이 필요한가"를 구조화 > 인재상
[퍼널 설계 및 전환율 관리]
• 인지 관심 지원 스크리닝 면접 오퍼 온보딩 풀퍼널 설계
• 단계별 전환율 추적 · 이탈 지점 진단 · 프로세스 개선
• 채용 파이프라인 대시보드 구축 및 운영
[인재 소싱]
• 다이렉트 소싱, 레퍼럴, 커뮤니티 등 채널 운영
• 인터뷰 구조화: 포지션별 평가 기준, 면접관 가이드, 피드백 루프 등
• 오퍼 설득: 처우가 아니라 커리어 맥락에서 합류 이유를 만드는 일
[채용 브랜딩]
• 외부 인재가 애슬러를 인식하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 콘텐츠 · 채널 설계
• 채널별 유입 효율 분석 · 브랜딩 ROI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