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AI 도입을 막는 건 성능이 아닌, 사고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테스트에서 완벽했던 AI도, 운영 환경에서는 통제 불가능합니다. 티냅스는 운영 중인 AI의 모든 발화를 실시간 검사하고, 위험 감지 시 0.2초 내 개입하는 AI 런타임 신뢰 인프라를 만듭니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상, 금융권 CTO/CISO 출신의 CEO, Google Research·삼성전자 출신 등 업계 최고의 팀으로,
세계 최고 성능의 경량 AI Trust Layer를 공급하여 AI 에이전트 경제의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표준을 만들 여정에 함께할 최고의 동료를 기다립니다.
[왜 이 역할이 지금 중요한가?]
티냅스는 단순 출력 필터링이 아니라, AI의 판단과 행동에 실시간으로 개입하는 Runtime Trust Layer를 만듭니다. 이 시스템이 금융에서 다른 산업으로 확장되려면 모델 성능만으로는 부족하고, 산업마다 달라지는 위험 기준을 정책과 평가 체계로 구조화할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AI Evaluation & Policy Lead는 티냅스의 정책과 평가 기준이 제품 결정의 시작점이 되도록 만드는, 창립 멤버로 합류하는 포지션입니다. 우리는 한 산업의 정책 체계가 다음 산업의 출발점이 되는 구조를 처음부터 정의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이미 제1금융권에서 PoC가 진행되고 있고, 최종 목표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시장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첫 정책과 평가 체계는 회사의 다음 산업 확장 전체를 결정합니다.
[왜 티냅스인가?]
• 산업마다 위험의 기준이 다르고, 그 기준은 모델 성능이 아닌 정책과 평가 체계로 결정됩니다. 그 체계를 처음부터 설계할 사람을 찾습니다.
• 한 사람이 위험 시나리오 정의부터 정책과 평가 기준 설계, 운영 체계 구축, 제품 반영까지 끝까지 가져갑니다. 정책과 제품이 분리되지 않습니다.
• 금융에서 만든 정책과 평가 체계는 공공·의료·제조 등 타 산업의 출발점이 됩니다. 한 산업의 기준이 다음 산업의 기준이 되는 산업 간 확장 구조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할 사람을 찾습니다.
• NVIDIA GTC 2026 AWS Startup Pitch Top 6, Snowflake Startup Challenge Top 10. 외부에서 이미 검증되고 있는 팀에서, AI Runtime Trust 시장의 글로벌 표준을 함께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