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뚜누(tounou)는 "Everyday Art, Better Mood" — 일상의 예술로 삶의 무드를 바꾸는 아트 커머스 브랜드입니다.
예술은 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멀고, 어렵고, 특별한 공간에 갇혀 있습니다. 뚜누는 이 간극을 좁히기 위해 존재합니다. 아티스트의 창작물을 러그, 키친매트, 침구, 파자마 같은 일상의 제품으로 전환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작가의 작품을 소유하는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가의 작품을, 일상의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성립하는 브랜드는 국내에 많지 않습니다. 뚜누는 이를 가장 집요하게 실행하는 팀입니다.
2026년 6월 서울 이전을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성장 챕터를 함께 열 핵심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의 합류는 단순한 역할 수행을 넘어,
실질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구조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뚜누의 일하는 방식
뚜누의 Values는 모든 팀원이 공유하는 일하는 방식이자 문화입니다.
Customer Orientation — 고객 집착 —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은 "고객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가"입니다.
Ownership — 주인 의식 — 팀 전체의 성공을 위해 행동하고, 결과에 책임집니다.
High Standards — 높은 기준 — 작은 것 하나도 최고 수준으로 만듭니다. 뚜누의 제품과 경험은 '보통'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Speed —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학습합니다 — 완벽보다 실행을 우선합니다. 실행을 통해 개선하고 학습합니다.
10X Thinking — 10배 성장 마인드셋 — 작은 개선이 아닌, 본질을 재설계하는 사고를 추구합니다.
Creating Results — 결과를 만듭니다 — 결국 중요한 것은 결과입니다. 결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행동을 끝까지 해냅니다.
직무 소개
브랜드 디자이너(디자인 리드)는 뚜누의 브랜드가 고객에게 어떤 인상으로 보이는지를 설계하고 관리하는 역할입니다. 단순히 예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뚜누다운 것"의 기준을 정의하고, 그 기준이 모든 채널과 접점에서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만드는 사람입니다.
뚜누는 수백 명의 작가와 협업하고, 매월 새로운 카테고리와 제품을 출시합니다. 작가마다 작품의 스타일과 분위기가 다르고, 채널마다 보여주는 방식이 다르고, 제품군마다 고객이 기대하는 무드가 다릅니다. 이렇게 다양한 요소들이 동시에 움직이는 환경에서, "그래도 뚜누는 뚜누답다"라는 일관된 인상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 역할의 가장 중요한 미션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브랜드 비주얼 시스템(컬러, 타이포, 그리드, 무드)을 수립하고 운영하며, 상세페이지의 구조와 스토리텔링을 기획하고, SNS 비주얼 전략을 설계합니다. 콘텐츠 디자이너와 IP 디자이너의 결과물이 브랜드 톤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디렉팅하는 것도 핵심 역할입니다.
동시에 이 포지션은 리드이면서도 실무자입니다. 방향만 잡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상세페이지 기획, 신규 카테고리 비주얼 컨셉, SNS 핵심 콘텐츠 등은 직접 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기획과 실행을 함께 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뚜누의 디자인 조직은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단계입니다. 기존에 있던 체계를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비주얼 기준을 처음부터 함께 세우고 키워나갈 수 있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이 역할은 이미 완성된 브랜드 가이드를 운영하는 자리가 아니라, 뚜누의 비주얼 정체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