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 Product Manager]
"1%의 지표 개선에 지친 S급 PM에게. 시장의 룰을 부술 '0 to 100'에 초대합니다."
• 수백만 트래픽을 다루는 유니콘 기업의 화려한 인프라, 훌륭합니다.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지금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이미 완성된 시스템을 닦고 조이는 '유지 보수'를 하고 있습니까?
• 런칭 5년 만에 고객사 6,000여개+, 상장사의 38% 점유 등 우리나라 HR 시장의 신뢰 자본을 구축한 스펙터는, 올해 1월 첫 월간 BEP를 달성하며 자생력까지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AI 면접관 'Effy(에피)'와 지원자의 합/불을 판단하는 AI 엔진 'TEO'를 무기로, '직관'에 의존하던 채용 시장을 '데이터 사이언스'의 영역으로 완전히 뒤집어엎고 있습니다.
• 화면 기획서만 작업하는 PM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비즈니스의 본질을 꿰뚫고, 개발자와 치열하게 토론하며, 압도적인 제품으로 타격감 있게 시장을 장악할 진짜 'Product Manager'를 모십니다.
[Why Specter? 잘 나가는 유니콘을 떠나 스펙터로 와야 하는 이유]
1. "부품이 아닌, 비즈니스의 조타수가 됩니다."
• 수십, 수백 명의 PM 중 한 명으로 일하며 끝없는 보고와 설득에 지치셨나요? 스펙터에서는 당신의 가설이 곧 C-Level의 전략이 되고, 당신의 기획이 즉각적인 시장의 반응(매출)으로 꽂힙니다. '제품'이 곧 '사업'이 되는 밀도 높은 오너십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2. "HR Tech의 Next Standard, 그 자체를 설계합니다."
• 단순히 버튼 색깔을 바꿔서 클릭률을 높이는 일은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TEO와 Effy는 구글이나 애플 수준의 딥테크를 지향합니다. 가장 고차원적인 AI 기술을 고객의 가장 깊은 Pain-point(채용 실패)에 정밀 타격하는, 난이도 극상의 짜릿한 문제를 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