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클 소개]
테라클은 2021년 7월 설립된 화학적 재활용 기업으로, 해중합 기술을 통해 폐 PET와 섬유를 원료(TPA, EG)로 되돌려
다시 시장에 공급합니다.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폐기물을 원료로 전환하여 산업 내 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존 기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복합·유색·저급 폐기물과 섬유까지 처리하며, 선형적인 경제 구조를 순환 구조로
전환하는 일을 합니다. 플라스틱은 이미 일회용 소재가 아니라, 섬유, 의료, 전자, 건축, 자동차 등 산업 전반을 구성하는 핵심 소재입니다.
우리는 ‘플라스틱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테라클은 대안 없는 탈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틱을 환경오염 없이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이를 통해 석유 기반 원료를 재생 원료로 대체하고, 매립·소각되는 폐기물을 다시 원료로 전환합니다.
테라클은 해중합 기술 분야에서 압도적인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시리즈A 159억원의 투자를 유치,2023년 초격차
+1000선정, 2025년 7번째 그린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술의 본격적인 상용화와 사업 확장을 앞두고
각 분야의 새로운 팀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본 공고는 테라클의 첫 상업화 플랜트인 당진 공장에서 함께할 동료를 모집하는 공고로
근무지는 충청남도 당진 합덕읍 소소리 644입니다.
[함께 성장할 진취적인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테라클 엔지니어링팀은 새로운 공정을 설계하고 플랜트를 직접 구축하는 핵심 주체입니다.
기술 개발의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참여할 진취적인 엔지니어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