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Top-Tier 브랜드 컨설팅 & 경험그룹인 더워터멜론은 세상의 브랜드와 비즈니스에 임팩트 있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만들어 가고 있는 브랜드 하우스로, 2017년 설립 이래 글로벌 및 국내 유수 기업의 브랜드 컨설팅 및 디자인,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컨설팅 그룹의 주요 프로젝트로는 국내 대표 아파트 브랜드 자이(Xi)의 22년 만의 리브랜딩, CU의 PB 브랜드 ‘PBICK’ 개발, 국내 5성급 호텔 최초로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파르나스 호텔 제주 신규 브랜드 개발, 롯데칠성음료의 4세대 맥주 ‘크러시(KRUSH)’ 브랜드 개발, SK매직 신규 사명 ‘SK인텔릭스’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체계 수립, 풀무원 건강생활의 신규 브랜드 ‘풀무원 건강식물원’ 개발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CJ제일제당, 오뚜기, 대상, SK텔레콤, 풀무원, 하나은행, 삼성화재, 여기어때, GS칼텍스, 교보문고 등 우리 삶과 밀접한 FMCG부터 Finance, IT, 제조,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산업의 브랜딩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Visible Impact)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AI를 활용한 새로운 영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연구·개발을 이어가며, 브랜드의 역할과 비즈니스의 확장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더워터멜론 브랜드 컨설팅 그룹에서는 시장과 산업을 이끄는 다양한 규모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브랜드를 좋아하는 것을 넘어, 전략을 통해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경험, 그리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기준과 관점을 만들어가는 성장까지. 더워터멜론에서 그 여정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