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셀은 현대자동차에서 분사한 바이오 소재 개발 스타트업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생물 공정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소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미생물의 생리적, 생화학적, 물리적 특성을 활용하여 배양 기반의 새로운 바이오 소재 및 유전공학, 합생생물학을 바탕으로 한 합성 단백질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마이셀은 2020년 창업하여, 현재 용인 1000평 부지에 본사, R&D연구소, 파일럿 설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2년까지 누적투자금15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현재 120억 투자유치를 위한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고, 목표 금액의 70%를 투자 유치한 상태입니다. 올해 3/4, 4/4분기 마일스톤 달성을 통해 기업밸류 4000억원이상을 목표로 한 해외 투자와 동시에 양산공장자금 확보를 위한 글로벌 회사와의 컨소시엄을 구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현재 마이셀은 Chanel, H’ermes, Kering과 같은 글로벌 럭셔리 패션 및 자동차 산업과 협력하여 대체 가죽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생물 배양 소재 기술 고도화와 함께 스케일업을 위한 생물공정기술의 스마트공장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