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유럽본부] 소개 — "K-뷰티의 스케일업을 현지의 언어로 번역하는 성장 허브"
북미와 유럽은 글로벌 뷰티 트렌드의 메카이자, 우리 브랜드가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장악해야 할 무대입니다.
북미/유럽본부는 성분에디터, 밀크터치, 마미케어의 가치를 전 세계 바이어와 유통사에 전달하며 매년 3배 이상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리브영 글로벌, Ulta, Target, Sephora 등 북미 핵심 리테일 채널은 우리 브랜드가 북미 소비자의 일상에 오프라인으로 깊숙이 침투하는 최전선입니다. 단순한 '거래처 관리'를 넘어, 북미 메이저 유통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주도하고 실질적인 매출(Sell-out) 스케일업을 만들어낼 B2B 세일즈 프로페셔널을 모십니다.
🎯 포지션의 세 가지 핵심 미션
1. 북미 핵심 리테일 채널(Key Account) 파트너십 리딩: Ulta, Target, Sephora 등 북미 주요 오프라인 및 온/오프 연계 리테일 바이어와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며, 신규 입점 확대 및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2. 실판매(Sell-out) 극대화를 위한 채널 프로모션 기획: 단순히 제품을 납품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리테일 채널의 특성과 쇼핑 시즌에 맞춘 세일즈 프로모션 및 트레이드 마케팅(Trade Marketing) 전략을 수립하여 최종 판매를 끌어올립니다.
3. 데이터 기반의 수익성(P&L) 및 수요(Forecast) 관리: 채널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여 수익성(P&L)을 관리하고, 마케팅 부서 및 SCM(공급망) 부서와 조율하여 결품 없는 최적의 재고 포캐스트를 세팅합니다.
💡 해당 포지션을 추천하는 이유
1. 가장 타격감 있는 북미 1티어 리테일 커리어: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뷰티/라이프스타일 리테일러들과 직접 비즈니스를 논의하며 압도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2. 영업과 마케팅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비즈니스: 단순 영업을 넘어 채널 마케팅과 프로모션까지 기획하며 '숫자를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오너십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의 핵심 동력: K-뷰티의 폭발적인 수요를 발판 삼아, 내가 개척하고 관리한 채널의 실적이 회사의 글로벌 스케일업으로 직결되는 것을 실시간으로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