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를 소개해요]
- 스펙터는 데이터로 사람을 이해하고 예측하여, 더 나은 관계를 만드는데 집중합니다.
- 궁극적으로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보다 건강한 삶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 그 첫 걸음으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평판정보를 제공하여 기업과 지원자 간 신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성장세
압도적 성장 : 누적 투자 120억 원, Pre-Series B 달성 (혹한기 속 지속적 투자 유치)
글로벌 Backing : 미국 Storm Ventures, 베트남 Do Ventures 등 글로벌 VC 투자 유치
J-Curve 지표 : 전년 대비 매출 3배, 유료 고객 2배, 재구매 고객 7배 성장
글로벌 확장 : 싱가포르,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한 폭발적 HR 혁신
🚀 스펙터의 서비스는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 TEO : 채용실패차단 AI TEO. 데이터로 사람을 이해하는 TEO가 서류, 평판, 면접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서 채용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채용 실패 없는 선택을 가능하게 해요.
- 플랫폼 평판 조회 : 이력서에서 보이지 않았던 가치를 검증해 인재와 기업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채용 담당자의 리소스를 절감해요.
- 프리미엄 평판 조회(Human Insight) : C-Level, 고위직 대상으로 플랫폼 평판 조회와 콜 인터뷰, 팀 인터뷰를 통해 더욱 세심히 검증하여 채용 리스크를 줄여요.
- HR Recreation : 업무성향 키워드 기반의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조직원 간의 강점을 이해하고 협업을 도모해 조직 문화를 개선해요.
- Team Inside(조직 DNA 진단) :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싶은 인사 담당자를 위해, 조직 내부에서 진행하는 평판 조회인 팀 인사이드! 조직의 현 상황을 진단해 우리 조직은 어떤 성향을 갖춘 사람이 있는지, 어떤 문화를 갖고 있는지를 파악해 조직 이해를 증진해요.
"HR 경력 7년, 이제 Back office 꼬리표를 떼고 비즈니스 최전방에서 직접 판을 짤 시간입니다."
- 빅테크, 대기업,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HR의 산전수전을 다 겪으셨나요?
- 채용, 평가, 조직문화의 A to Z를 꿰뚫고 있지만, 묵묵히 기획안을 쓰고 제도를 운영하며 이런 갈증을 느껴본 적 없으신가요?
- "내가 기획한 제도가 진짜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고 있을까?", "언제까지 뒤에서 서포트만 해야 할까? 나도 비즈니스 최전방에서 회사의 굵직한 숫자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
- 스펙터는 당신의 그 갈증을 폭발시킬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압도적인 HR 전문성을 무기로 대기업의 HR 문제를 진단하고, 우리의 제품을 구축하는 'Consultative Sales', 타겟 고객의 마음을 읽고 제품을 고도화하는 'Product Advisor', 그리고 스펙터의 성장을 돕는 'Internal HR' 까지. 비즈니스 전반을 타격하며 스펙터의 성장을 견인할 진짜 '비즈니스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 당신이 스펙터에서 쥐게 될 무기
- 에피(Effy) : 압도적인 성능으로 시장의 판을 바꾸고 있는 AI 면접관
- 테오(TEO) : 지원자의 합격/불합격을 예측하는 AI 엔진
- 벡터(Vector) : 평판, 면접, 이력서 등과 교차검증이 가능한 인적성 검사
- 스펙터의 근본, 평판조회 : 채용 실패라는 기업의 가장 뼈아픈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며, 정보 비대칭을 부수고 스펙터를 지금의 자리로 이끈 오리지널 코어 프로덕트
🚀 Team Specter 2.0, 당신이 합류해야 하는 이유
- 우리는 적당히 타협하는 법을 모릅니다. 무의미한 사내 정치와 비효율은 완벽히 걷어냈습니다.
- 오직 '압도적인 프로덕트'와 '시장의 혁신'에만 미쳐있는 최정예 원팀을 바탕으로, 혹독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BEP) 전환이라는 거대한 마일스톤을 스스로 증명해 냈습니다.
- 하지만 흑자 달성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더 큰 도약을 위해 미국으로의 플립(Flip)을 준비하며 글로벌 스케일업의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 이제 막 대기권을 뚫고 솟아오르는 스펙터의 핵심 조종대를 직접 잡고, HR 시장의 룰을 지배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그 파격적인 스케일업의 과실을 가장 크고 짜릿하게 쟁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