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I는 공간 지능(Spatial Intelligence)을 기반으로 자율 생산 인프라를 설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오늘날 제조 현장에는 이미 수많은 산업용 로봇이 도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로봇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스스로 결정하지 못합니다. 공정 설계부터 작업 계획, 경로 생성, 현장 적용까지 대부분의 엔지니어링은 여전히 사람의 경험과 판단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ROAI는 이러한 한계를 AI로 해결합니다. 공간과 객체의 관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최적의 작업 계획을 생성하는 공간 지능(Spatial Intelligence) 기술을 통해 산업용 로봇의 엔지니어링을 자동화하고, 산업용 로봇이 더 빠르고 똑똑하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지능 레이어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ROAI의 기술은 이미 현대자동차, 기아, GM 등 글로벌 제조 기업의 실제 생산 현장에서 활용되며 생산성 향상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에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배터리, 중공업 등 다양한 제조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2026년 4월에는 1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미래는 물리적 제약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로막지 않는 세상입니다.
생산 과정의 부담이 줄어들수록, 사람은 무엇을 만들 것인지, 어떤 가치를 더할 것인지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현실 세계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AI로 해결하고, 그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팀 소개]
Product Engineering 팀은 Xelo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는 Full Stack Engineering 팀입니다. 웹 기반 3D 시각화 기술을 개발하고, 대규모 제조 데이터를 처리하는 백엔드와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를 설계하며, 제품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책임집니다.
실시간 3D 렌더링, 서비스 페이지 개발, 백엔드 API, 데이터베이스 설계 등 제품 전반의 기술 스택을 개발하며, AI와 로보틱스 기술이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는 제품 경험을 구현합니다. Product Engineering 팀의 기술은 Xelo가 복잡한 제조 환경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핵심 기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