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하우스는, 원더걸스, 2PM, 러블리즈, 인피니트 등 모두가 아는 아이돌들의 성공을 이끌었던 K-POP 유명 A&R인 정병기 대표가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 인재들과 함께 창업하여, tripleS와 ARTMS, idntt를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는 기획사입니다.
tripleS는 국내 최다 인원 걸그룹이면서 동시에, 팬 투표로 타이틀곡과 유닛까지 결정하는 실험적인 콘셉트의 24인조 그룹으로 2023년 여러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입증, 2024년 [ASSEMBLE24], [Performante]로 국내 활동은 물론, 일본에서의 Hatch! 활동을 거쳐 2025년 또 다시 [ASSEMBLE25] 발매를 통해 그 입지를 지속적으로 탄탄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6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4개의 유닛 tripleS msnz의 활동으로 24명의 멤버들이 연말과 2026년 타이베이, 서울 완전체 콘서트까지 개최하여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력한 해외 팬덤과 독특한 콘셉트의 음악성을 자랑하는 전 이달의 소녀 멤버로 구성된 ARTMS는, 2024년 [Dall], 2025년 [Club Icarus]를 발매하여 활동함과 동시에, 연이은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종료하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모드하우스만의 독특한 시스템을 반영하여 2025년 데뷔한 24인조 보이그룹 idntt는 첫 유닛 앨범 [unevermet]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장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어 2026년 1월 두번째 유닛의 앨범 [yesweare] 앨범이 발매되었고, 마지막 유닛인 itsnotover의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모드하우스는 K-POP 기획사인 동시에 테크 스타트업이기도 합니다.
모드하우스에서 자체 개발 및 운영하는 COSMO는 팬들이 아티스트의 포토카드를 구입/수집하면서 동시에, 아티스트의 유닛 구성이나 타이틀곡, 팬클럽 활동 방향, 콘텐츠 콘셉트 등을 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팬 참여형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50만 명 이상이 활동하는 서비스로, 전 세계 K-POP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성장 중이며, 콘셉트와 개발력을 인정 받아 지금까지 총 누적 투자액 350억원을 달성하는 등, 글로벌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모드하우스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게임체인저로서, 팬 참여형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감과 동시에, 기존 K-POP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롭고 실험적인 콘셉트의 음악을 하면서 대중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