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박스의 Communications Manager를 소개해요.]
엘박스는 국내 법률 AI 시장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팀이에요. 법률 시장이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그 변화를 선도하는 엘박스에 대한 시장과 미디어의 관심도 덩달아 뜨거워지고 있어요. 이제 엘박스 내부의 풍성한 내러티브(narrative)를 시장에 전략적으로 풀어낼 결정적 단계에 와 있어요.
Communications Manager는 엘박스의 대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최전선에서 수립하고 실행해요. 어떤 메시지를, 누구에게, 어떤 타이밍에 전달할지 주도적으로 결정하며, 언론·매체·자본시장과의 접점에서 엘박스의 비즈니스 전략을 서포트하는 대외 이미지를 능동적으로 구축해 나가요.
이 포지션은 엘박스에 처음으로 신설되는 시니어 포지션으로, CEO Office 소속으로서 엘박스의 대외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리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돼요.
주요업무
1. PR 전략 수립 및 전사 포지셔닝 리드
• 비즈니스 목표 및 시장 맥락을 반영한 중장기 전사 PR·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및 실행
• 투자자(IR)·고객·산업 생태계 등 이해관계자별 핵심 메시지 체계 및 브랜드 스토리 설계
• 법률 AI 시장 내 엘박스의 독보적인 브랜드 포지셔닝 구축 및 관리
2. 미디어 관계(Media Relations) 구축 및 보도 총괄
• 주요 언론사 및 테크·법률 전문 기자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및 신뢰 관계 유지
• 보도자료 및 기획 기사 주도적 발굴·작성·배포, 매체별 맞춤형 피칭 전개
• 실시간 미디어 모니터링을 통한 시장 트렌드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3. 위기관리(Risk Management) 및 커뮤니케이션 자산 체계화
대내외 리스크 요인 모니터링, 위기 대응 전략 수립 및 실행 전 과정의 오너십 행사
대외 메시지 가이드라인, FAQ, 보도 아카이브 등 전사 커뮤니케이션 자산 자산화 및 체계적 관리
자격 요건
• 언론사 또는 기업(In-house) PR/대외 커뮤니케이션 분야 경력 7년 이상인 분
• PR 전략 수립부터 보도자료 작성, 피칭, 인터뷰 어레인지 등 실무 전반의 독립적 리드 권한을 행사해 본 분
• 주요 일간지, 경제지, 테크 전문지 등 유의미한 미디어 네트워크 및 기자 관계를 보유하신 분
• 복잡한 비즈니스 맥락과 전문적인 법률 AI 개념을 대중적이고 전략적인 메시지로 재정의(Translation)할 수 있는 분
• 위기 상황 시 다각도로 모니터링하고 신속·정확하게 리스크 대응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분
• AI 및 글로벌 테크 트렌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기업의 미래 가치를 내러티브화할 수 있는 분
• 해외여행 및 출장에 결격/제한 사유가 없는 분
우대사항
• 법률, 금융,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규제 산업(Regulated Industry)에서 까다로운 대외 이슈를 다뤄본 경험이 있으신 분
• IT 스타트업 또는 B2B SaaS 도메인에서 비즈니스의 성장 흐름을 함께 경험해 보신 분
• 투자 유치(IR) 과정 등 투자자와 자본시장을 대상으로 전략적 내러티브를 관리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에서 PR 프로세스나 커뮤니케이션 조직을 처음부터 빌드업 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엘박스의 글로벌 확장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글로벌 PR 및 해외 미디어 대응 경험이 있으신 분
[지원 전, 꼭 확인해 주세요.]
• 포트폴리오 제출: 직접 작성하신 보도자료나 본인이 PR을 총괄(담당)하여 비중 있게 다뤄진 기사의 링크(또는 파일)를 꼭 첨부해 주세요.
• 엘박스 스타일의 문제 해결: 엘박스는 시장과 대중의 피드백 속에서 핵심 문제를 빠르게 정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팀이에요.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비슷한 방식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돌파해 본 경험을 녹여주시면 좋아요.
• 스토리 중심의 경력 기술: 그동안 수행한 과업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어떤 문제 상황(Context)이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Action)했으며, 어떤 결과(Result)를 냈는지” 과정 중심의 내러티브가 잘 드러나도록 작성해 주세요.
채용절차
[엘박스팀 합류 여정]
• 서류 지원 > 1차 직무역량 인터뷰 > 2차 조직문화 인터뷰 > 3차 CEO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최종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