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는 에스케이케미칼 주식회사의 VAX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 생산, 판매 및 관련된 지식재산권의 임대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함. 글로벌 최고 수준의 백신 생산시설인 L House를 기반으로 자체개발 백신인 스카이셀플루(독감백신), 스카이조스터(대상포진 백신),스카이바리셀라(수두백신), GBP510(COVID19 백신)을 출시하였으며, 최근 유럽의 CDMO전문회사인 IDT바이오로지카를 인수하며, CDMO사업 본격화 및 외형 확대중임. 현재 글로벌 백신 시장에서 최대 규모(약10조원)인 21가 폐렴구균백신(GBP410)이 임상 3상 단계에 있어 폭발적 성장을 눈앞에 두고있음
[주요 동향]
1.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효과
o 독일 CDMO 기업 IDT 인수 이후 실적 안정적 성장
o 1분기에는 IDT 실적 1,183억 원, 영업이익 112억 원 기록
o 생산 효율화 및 추가 수주 통해 하반기 성장 지속 예상
2. 자체 파이프라인 성장
o 독감, 수두, 대상포진 백신 기반 안정적인 판매 유입
o ‘헥사심’, ‘베이포투스(영·유아 RSV 항체주사)' 등 NIP 포함 제품 확대
o ‘스카이셀플루’ 동남아 수출, 북반구 출하 준비 중
o ‘스카이바리셀라’ PAHO 공급, 3분기부터 본격 매출 인식
o ‘스카이조스터’ 지역 백신 공급 확대 및 동남아 허가 추진
3. 파이프라인 고도화 & R&D 투자
o 사노피 공동 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GBP410), 미국·유럽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임상 승인
o 안동 L-HOUSE 생산시설 증축 완료, 글로벌 cGMP 인증 추진
o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mRNA 기반 일본뇌염 백신, 면역증강 독감백신, H5N1 조류독감 백신 등 다각적 개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