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정의하는 BD]
"엔터프라이즈 딜은 말솜씨나 친분으로 성사되지 않습니다. 철저한 논리와 정교한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그리고 비즈니스 감각, 매너 등의 결과물입니다."
• Deal Maker & Architect: 대기업의 예산 구조와 복잡한 요구사항에 맞춰 공급 단가와 도입 범위를 유연하고 전략적으로 구조화합니다.
• Internal Champion's Supporter: 대기업의 실무자가 내부 C-Level을 설득하고 보고할 수 있도록, 완벽한 논리와 데이터, 보고 장표를 뒤에서 서포트하여 기어코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파트너입니다.
[당신이 스펙터에서 쥐게 될 무기]
• 에피(Effy) : 압도적인 성능으로 시장의 판을 바꾸고 있는 AI 면접관
• 테오(TEO) : 지원자의 합/불을 예측하는 AI 엔진
• 벡터(Vector) : 평판, 면접, 이력서 등과 교차검증이 가능한 인적성 검사
• 스펙터의 근본, 평판조회 : 채용 실패라는 기업의 가장 뼈아픈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며, 정보 비대칭을 부수고 스펙터를 지금의 자리로 이끈 오리지널 코어 프로덕트
[Team Specter 2.0, 당신이 합류해야 하는 이유]
• 우리는 적당히 타협하는 법을 모릅니다. 무의미한 사내 정치와 비효율은 완벽히 걷어냈습니다.
• 오직 '압도적인 프로덕트'와 '시장의 혁신'에만 미쳐있는 최정예 원팀을 바탕으로, 혹독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BEP) 전환이라는 거대한 마일스톤을 스스로 증명해 냈습니다. 하지만 흑자 달성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더 큰 도약을 위해 미국으로의 플립(Flip)을 준비하며 글로벌 스케일업의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덧붙이는 스펙터의 일하는 방식]
"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Hard-working 합니다."
• 이미 궤도에 올라 시스템이 모든 것을 굴려가는 안정화된 기업이라면, 주어진 효율 안에서 정시 퇴근과 완벽한 워라밸을 지키는 것이 미덕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스펙터는 지금 시장의 룰을 부수고 10배, 100배의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내야 하는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일이 되게' 만들어 야 합니다.
• 목표 달성을 위해 수많은 가설을 세우고, 집요하게 고객을 만나고, 처참하게 깨진 뒤 다시 피칭 전략을 수정하는 과정을 숨 가쁘게 반복합니다.
•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게 약속드립니다.
• 누군가의 눈치를 보며 자리를 지키는 '의미 없는 야근'이나 '보여주기식 야근 '은 스펙터에 없습니다.
• 당신이 쏟아부은 그 밀도 높은 몰입의 시간은, 대한민국 HR 시장을 뒤바꿨다는 훈장과 당신이 따낸 계약(숫자)에 비례하는 파격적인 보상(인센티브/스톡옵션)으로 정확하게 치환될 것입니다.
• 시계의 바늘보다, 영업 파이프라인의 숫자가 올라갈 때 더 큰 아드레날린을 느끼는 분. '적당한 타협'보다 '압도적인 성취'에 가슴이 뛰는 진짜 비즈니스맨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