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카셰어링 서비스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온 플랫폼 기업입니다.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국내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대규모 트래픽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일상이 된 환경 속에서 기술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와 플랫폼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적은 인원으로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조직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인프라와 운영을 사람이 아닌 시스템과 플랫폼으로 해결해 개발자들이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고 기술로 더 나은 이동 경험을 설계하는 과정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분들에게 자연스럽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팀입니다.
Platform Engineer는 그 레이어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AI가 엔지니어 한 명의 커버 범위를 바꿔놓는 지금, 우리는 "AI 시대의 Platform Engineering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직접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질문을 주도적으로 풀어나갈 분을 찾습니다.
전통적으로 DBA와 DevOps/SRE가 사람의 손으로 처리하던 일(데이터베이스 운영, 배포, 인프라 프로비저닝, 장애 대응)을, 우리는 사람이 더 빨리 처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Product Engineer가 직접 셀프서비스로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재설계합니다. 티켓을 받아 처리하는 운영자가 아니라, 티켓 자체가 필요 없게 만드는 엔지니어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