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찾는 CX]
"단순한 친절을 넘어, 문제의 본질을 타격하여 프로덕트의 진화를 이끄는 CX 프로페셔널을 찾습니다."
• 고객의 불만에 사과하고 앵무새처럼 매뉴얼만 읽어주는 수동적인 CS 업무에 지치셨나요?
• 스펙터의 CX는 방어적인 감정 노동자가 아닙니다.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고객의 경험을 완벽하게 통제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무기로 기획·개발 조직을 움직여 제품 자체를 뜯어고치는 '가장 강력한 프로덕트 메이커'입니다.
• 현재 스펙터는 AI 면접관 'Effy(에피)'와 채용 의사결정 엔진 'TEO(테오)'를 앞세워 대기업 및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무대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고도화된 B2B AI 기술이 현장에 도입되면서, 우리가 마주하는 고객의 문의는 단순한 변심이나 사용법 질문을 넘어섭니다.
• 이 복잡하고 역동적인 환경 속에서, 예상치 못한 이슈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하고, 집요할 정도의 꼼꼼함으로 1%의 리스크마저 방어해 내며, 결국 문제의 '본질'을 파헤쳐 스펙터 프로덕트 혁신의 단서로 만들어낼 CX 담당자를 모십니다.
[우리가 정의하는 CX]
스펙터의 CX는 "친절함"만으로 승부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1분 1초를 사수하고, 제품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략적 포지션입니다.
• Agile Problem Solver: 정해진 매뉴얼이 통하지 않는 변수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빠르고 유연한 상황 판단력으로 고객의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하며, 사소한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는 꼼꼼함으로 고객의 신뢰를 방어합니다.
• Essence Seeker: 표면적인 고객의 불만에 매몰되지 않습니다. "왜 이 문의가 발생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데이터를 뜯어보고 문제의 진짜 본질을 찾아내어 근본적인 해결책을 쫓는 목표 지향적인 태도를 가집니다.
[Team Specter 2.0, 당신이 합류해야 하는 이유]
• 우리는 적당히 타협하는 법을 모릅니다. 무의미한 사내 정치와 비효율은 완벽히 걷어냈습니다.
• 오직 '압도적인 프로덕트'와 '시장의 혁신'에만 미쳐있는 최정예 원팀을 바탕으로, 혹독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BEP) 전환이라는 거대한 마일스톤을 스스로 증명해 냈습니다.
• 하지만 흑자 달성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더 큰 도약을 위해 미국으로의 플립(Flip)을 준비하며 글로벌 스케일업의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