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소개]
모비데이즈의 PM(Partnership&Management)팀은 구글, 네이버, 카카오, 틱톡, 메타, 넷플릭스, 오픈AI북 등 주요 미디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시장이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PM팀은 지난 4년간 매년 10-15%의 영업이익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현재 10명의 팀원과 1명의 리더가 이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지만, 아직 개척하지 못한 시장이 더 많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과 일하는 방식]
시장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우리 팀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체계적인 매체·고객사 파트너십 관리와 새로운 기회 발굴 덕분입니다.
현재는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더욱 고도화하는 동시에,
아직 개척되지 않은 새로운 시장과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규모를 확장하는 것보다, 팀의 전문성과 역량을 함께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팀원 개개인이 비즈니스 전반을 이해하고,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PM팀은 이렇게 일합니다 [리더 인터뷰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obidays01&logNo=224144570430&categoryNo=26&parentCategoryNo=&from=thumbnailList
- 개인의 성과보다 팀의 성과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새로운 매체 발굴 부터 딜 성사까지 함께 고민하고 실행합니다.
- 단순 운영이 아닌 새롱누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여, 회사의 성장을 만들어갑니다.
[PM팀의 2026년 방향성]
- 조직 내외 미디어 허브역할 수행
- 신규/글로벌 매체 ( OTT·리테일·버티컬 플랫폼 ) 발굴 및 파트너십 계약체결
- AI 를 통한, 운영 효율화 및 시스템 구축
- 신규사업 기회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