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람들이 선택하는 프로젝트로 만듭니다.]
와디즈PD 조직은 좋은 제품과 메이커를 발견하고, 고객이 선택할 이유를 만들어 프로젝트의 성장을 이끄는 팀입니다.
PD는 제품을 발굴하고 구성·가격·조건을 설계하며 프로젝트 전체를 리드하고,
마케팅 PD는 광고와 콘텐츠, 데이터를 통해 좋은 프로젝트가 더 많은 고객에게 발견되고 선택받도록 만듭니다.
서로 다른 역할이지만, 하나의 프로젝트를 함께 성공시키는 팀입니다.
[MD로 쌓은 감각, PD에서는 프로젝트 전체를 이끄는 힘이 됩니다.]
커머스 MD가 상품을 소싱하고 운영하며 거래 조건을 조율해 상품이 잘 팔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역할이라면,
와디즈 PD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직 가능성이 증명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고 사람들이 선택하는 프로젝트로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좋은 제품을 찾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메이커와 직접 만나 제품의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무엇을 팔지, 어떤 구성으로 보여줄지, 얼마에 팔지, 어떤 메시지로 고객을 설득할지를 결정합니다.
프로젝트가 오픈된 뒤에는 실제 고객 반응과 데이터를 보며 방향을 조정하고,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는 앵콜과 다음 프로젝트까지 이어갑니다.
상품을 운영하는 경험에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가는 경험으로.
MD로 쌓아온 상품과 시장에 대한 감각을 더 넓게 써볼 수 있는 일이 와디즈 PD입니다.
[PD와 MD는 무엇이 다른가요?]
(1) 발굴 & 기획
이미 잘 팔리는 상품을 운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메이커와 제품을 직접 찾아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제품의 경쟁력과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콘셉트·구성·가격까지 메이커와 함께 설계합니다.
(2) 마케팅 소구 도출
제품 정보를 전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고객이 왜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핵심 메시지를 찾습니다. 찾아낸 제품의 강점을 스토리와 콘텐츠, 광고에 연결해 고객에게 전달합니다.
(3) 성과 개선
프로젝트를 오픈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유입·전환·매출·고객 반응 등 실제 데이터를 살피며 가격·혜택·메시지·광고 방향을 조정하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듭니다.
[모집 카테고리 - 다양한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습니다.]
: 테크 / 홈리빙 / 뷰티 / 푸드·액티비티 / 패션·키즈 / 도서·IP / 컬처·클래스
• 테크
퍼스널 NAS,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이 돋보이는 빔프로젝터, 생활을 바꾸는 신기술 가전까지. 내 생활에 어떤 변화를 주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입니다.
• 홈리빙
연말 분위기를 완성하는 트리, 쓰는 순간 생활 루틴이 달라지는 도자기 그릇, 공간의 무드를 정돈하는 리빙 아이템까지. 일상과 공간 경험을 바꿀 브랜드를 발굴해, 집에 들이고 싶은 제품을 제안합니다.
• 뷰티
입소문으로 검증된 클렌저부터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기초 케어, 데일리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바꾸는 색조까지. 오늘부터 바로 쓰게 되는, 일상 루틴을 바꾸는 뷰티 제품을 소개합니다.
• 푸드·액티비티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이색 디저트부터 시즌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과일, 줄 서서 먹던 맛집의 신상 메뉴까지. 지금 사람들이 찾는 ‘맛의 이유’가 분명한 브랜드를 발굴해, 한 번쯤 꼭 경험해보고 싶은 푸드를 소개합니다.
• 패션·키즈
창의적인 신진 디자이너와 감각적인 신규 패션 브랜드부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는 브랜드와 제품까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의 가능성을 발견해 새로운 고객과 연결합니다.
• 도서·IP
캐릭터·브랜드·작품 IP와 협업해 팬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굿즈를 발굴합니다.
홈술 무드를 바꾸는 소주 디스펜서&쿨러, 극장판 개봉을 기념한 스페셜 굿즈처럼, 소장 가치와 IP의 매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 컬처·클래스
작품과 창작자의 세계를 더 깊게 경험할 수 있는 컬처·클래스 콘텐츠를 발굴합니다.
팬의 소장 니즈를 채우는 프로젝트부터 창작자에게 바로 쓰이는 콘텐츠까지, 세계관과 경험의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