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엔은 이런 회사입니다
캐스팅엔은 기업의 ‘새는 비용’을 막고, B2B 구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회사입니다.
많은 기업의 구매 업무는 여전히 메일, 엑셀, 법인카드, 수기 정산
등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캐스팅엔은 구매 요청, 공급사 추천, 계약, 정산, 지출관리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연결해 기업이 더 효율적으로 구매하고 비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캐스팅엔은 약 300여 개의 간접구매 프로세스를 일원화할 수 있는
플랫폼과 B2B 마켓플레이스 ‘업무마켓9’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BSM, 즉 간접구매 지출관리 시스템 ‘ZENO’를 통해 이상 구매 감지,
공급사 추천, 반복 정산 업무 자동화가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ZENO는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캐스팅엔은 누적 투자금 200억 원 이상을 투자받았으며,
2025년 약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2026년 약 49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에셋을 주관사로 2027년 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구매관리 서비스를 넘어, 아직 국내에 본격적으로 열리지
않은 AI 기반 BSM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포지션 소개
서비스 기획자는 캐스팅엔의 B2B 구매관리 플랫폼과 ZENO의
제품 경험을 설계하는 역할입니다.
고객의 구매 요청, 공급사 추천, 계약, 정산, 지출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기능과
화면, 정책, 운영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단순히 화면을 그리는 역할이 아닙니다.
고객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제품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정리하며,
개발·디자인·세일즈·CX·운영 조직과 협업해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역할입니다.
AI를 활용해 리서치, 요구사항 정리, 문서화, 데이터 분석, 화면 설계 등 기획 업무의 생산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