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멤버로서, 작지만 강력한 시장을 독점하실 분을 모십니다.
이일오(브랜드: 데이로)의 콘텐츠 마케터는 인스타그램을 무기로
“열악한 렌즈 관리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사람”입니다
기존 렌즈 시장은 ‘불편함과 위생을 그냥 참는’ 문화를 방치하고 있습니다.
데이로는 그 문화를 깨부수고, ‘매일 제대로 관리하고, 편하게 착용하는게 당연한’
새로운 표준을 세우게될 것 입니다.
[우리가 선두주자로서 달성한 결과들]
- 누적 판매 수량 50만+
- 누적 고객 10만+
- 주력 상품 카테고리 검색량 500 → 10,000+
[Our Philosophy]
WE DON’T COMPETE. WE OWN.
우리는 경쟁하지 않습니다. 작은 시장에서 시작해 확실히 독점하고, 그 기반으로 빠르게 확장합니다. 남들이 외면하거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우리만 풀 수 있는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REAL PROBLEM FIRST
이일오는 렌즈 착용의 편안함과 눈 건강이라는, 누구나 겪지만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진짜 문제’에 집중합니다. 유행이나 겉으로 보이는 기회가 아니라, 고객의 일상 속 불편에서 출발해 결과로 증명합니다. 이 출발점이 우리를 대체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CUSTOMER OVER REVENUE
우리는 매출이 아니라 ‘다시 찾는 이유’를 만듭니다. 한 번의 구매보다 재구매, 그리고 팬이 되는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고객이 자발적으로 추천하는 순간, 잔존과 성장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OUR WAY
우리는 남들이 가는 시장이 아니라, 옳은 시장을 선택합니다. 우리만이 줄 수 있는 가치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신뢰를 기반으로 시장을 혁신하며 결국 이 영역을 독점합니다.
[콘텐츠 마케터 - 해결해야 할 문제]
데이로의 미션은 "500만 렌즈 착용자들이 건강한 눈으로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렌즈 착용자분들은 아직 관리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데이로가 그 해답을 콘텐츠로 풀어내, 사람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만듭니다.
1. SNS 계정을 운영하며, 렌즈러가 몰랐던 진짜 정보와 공감 콘텐츠를 전하고 그들과 교감합니다. (릴스&피드)
2. 직접 소통하며, 결국 렌즈러를 브랜드의 팬으로 만듭니다.
질문에 답해주고, 후기에 반응하고, 먼저 말을 겁니다. 이 과정을 통해 팔로워를 실제 구매 고객으로, 나아가 데이로를 주변에 추천하는 팬으로 만듭니다.
렌즈러들의 눈 건강과 자유로운 렌즈 착용을,
데이로의 콘텐츠 마케터가 혁신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