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1. 해외 매출 확대가 이 포지션의 첫 번째 미션입니다.
1) 엔트리 레벨 브랜드의 해외 시장 개척 주도 — 이제 막 인지도를 쌓아가는 단계의 브랜드를 들고, 핵심 권역과 우선순위 시장을 직접 정의해 매출이 의미 있는 곡선으로 자라도록 끌어올립니다. 정해진 매뉴얼이 아니라, 직접 시장에 들어가 부딪히고 답을 찾는 일입니다.
2) 신규 국가 개척 — 동남아·중동·유럽 등 미진출 시장을 분석해 진출 우선순위를 세우고, 현지 디스트리뷰터 발굴부터 첫 PO까지 End-to-End로 만듭니다.
3) 해외 바이어 협상·계약 실무 — 가격 정책(MSRP/도매가/MOQ), 인코텀즈, 결제 조건, 독점·비독점 텀, 마케팅 분담(Co-op) 등 핵심 텀시트를 직접 협상하고 계약을 클로징합니다.
4) 메가 채널 GTM — 아마존 US, 일본 큐텐 등 핵심 글로벌 B2C·B2B 채널에서 모토몬트의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끌어올립니다. 현지 리테일 규정, 국가별 제형/패키지 베리에이션, 현지 물류·통관까지 고려한 운영 구조를 만듭니다.
5) 해외 박람회 인프라 구축 — 코스모프로프·BeautyWorld·K-Beauty Expo 등 글로벌 박람회에 우리 팀이 더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어카운트 매핑, 부스/미팅 운영 체계, 후속 협상 파이프라인을 갖춘 인프라를 만들어 갑니다.
2. 국내 유통 채널 전략을 함께 실행합니다.
1) 신규 입점 채널 발굴·확대 — 백화점·헬스앤뷰티·로드샵·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등 국내 오프라인 채널과, 아직 모토몬트가 닿지 않은 주요 온라인 채널을 새롭게 열어 브랜드 도달을 넓힙니다.
2) 입점 채널의 매출 증대 — 입점은 시작일 뿐입니다. 채널별 특성에 맞는 전용 SKU·세트·프로모션을 설계하고, MD와의 단단한 관계를 통해 시즌 행사·신상품 제안·재고 운영을 주도하며 채널 안에서 모토몬트의 매출을 본격적으로 키워냅니다.
3) 국내 벤더·수출사와의 협업 확대 — 채널 직거래 외에도 국내에서 활동하는 벤더·수출사·에이전시와의 협업을 발굴·확대합니다. 우리 팀의 손이 직접 닿지 않는 시장과 카테고리에서도 모토몬트가 팔리도록, 파트너십을 통한 매출 레버리지를 만듭니다.
3. 지속 가능한 세일즈 인프라를 수립합니다.
1) 데이터 기반 운영 — 국가·채널·SKU 단위의 매출/재고/마진 데이터를 보고 의사결정합니다. 정기 리뷰 루틴과 영업 지표 대시보드를 함께 설계합니다.
2) 수출 운영 정합성 — 해외 출고·통관·인증(스킨케어 카테고리 기준) 이슈가 매출 손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운영팀과 함께 프로세스를 점검합니다.
3) 마케팅·상품 기획 협업 — 시장에서 받은 시그널을 상품 기획과 마케팅에 빠르게 피드백하여, 채널·국가별 '팔리는 SKU'를 함께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