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인슈어런스는 고객의 보험을 관리하고 판매하는 데 전문성을 갖춘 회사로서, 고객의 재무적 위험을 줄이고 상황에 꼭 맞는 보장을 제안하는 신뢰 중심의 보험 설계로 최고의 고객 만족을 지향해요.
• 고객의 입장에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설계사가 더 큰 성과를 거두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과도한 영업 압박 없이 고객 만족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담 환경과 건강한 보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어요.
• Finance Team은 재무 운영과 정산 프로세스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예산·손익 분석을 통해 사업 방향성을 제시하고, 회사가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어요.
주요업무
• 회계와 수수료 정산을 하나로 잇는 회사의 재무 시스템을 설계하고 만들어요.
• 한 축은 모든 거래를 회계 데이터로 처리해 ERP에 기록하고 관리하는 회계 영역이고, 다른 한 축은 설계사에게 지급할 수수료를 계산하고 정산하는 영역이에요. 이 둘이 하나의 흐름으로 맞물려 어긋남 없이 동작하도록 연결해요.
• 수많은 거래를 정확하게 집계·가공하고, 단 한 건의 오차도 없이 대량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해요.
• 사람이 일일이 대조하던 정산 검증을, 시스템이 스스로 숫자를 맞춰보고 예외를 잡아내도록 자동화해요.
• 문제가 생기면 여러 시스템의 데이터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근본 원인을 찾고 구조적으로 개선해요.
자격 요건
• Kotlin/Java와 Spring Framework 기반으로 서버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면 좋아요.
• 고가용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해본 분이 필요해요.
• RDBMS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복잡한 쿼리를 직접 설계·최적화해봤다면 특히 좋아요.
• 배치·정산 작업의 오류를 탐지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데이터 정합성에 대한 꼼꼼함을 갖춘 분이 필요해요.
• 단순히 주어진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와 정산의 문제를 근본부터 이해하고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싶은 분이면 잘 맞아요.
• 정산·회계 도메인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니에요. 낯선 도메인이라도 빠르게 이해하고 풀어내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요.
• 새로운 기술 스택을 스스로 따라가며 익히고, 기존 구조를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온 분이면 잘 맞아요.
• 특정 직무에 스스로 경계를 긋기보다 엔지니어링 전반에 호기심을 갖고 영역을 넘나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이면 좋아요.
우대사항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거대량의 거래·정산 데이터를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처리한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고민하고 설계했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직접 설계하거나 개발한 시스템을, 어떤 기술적 판단과 트레이드오프를 거쳐 그 구조를 선택했는지 함께 작성해 주세요.
• 장애 대응, 성능 개선 등 운영 과정에서 원인을 어떻게 분석하고 무엇을 개선했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대규모 데이터의 정합성 검증 자동화, 개인정보 분리·암호화, AI를 활용한 제품·도구 개발 등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특히 잘 드러나도록 정리해 주세요.
채용절차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협의 > 최종합격
기타안내
[꼭 확인해주세요]
• 근무지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62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타워동) 37층이에요.
•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지원 시 관련법에 따라 우대하고 있어요.
• 이력서 및 제출 서류에 누락 또는 허위 사실이 발견되거나 근무 이력 중 징계 사항이 확인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이력서의 경력은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의 경력과 동일하게 작성 필요)
• 토스인슈어런스 내규에 따라 채용금지자 또는 결격사유 해당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함께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 Server Developer(Finance)가 다루는 건 단순한 데이터 처리 배치가 아니에요. 회사의 돈과 신뢰가 흐르는 길목에서, 단 한 건의 오차도 없이 데이터가 맞아떨어지게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어요.
• 정산 하나가 어긋나면 설계사의 수수료가, 고객의 신뢰가, 회사의 재무 건전성이 함께 흔들려요. 그래서 기능 하나를 만들더라도 "왜 이 데이터가 이 값이어야 하는가"를 끝까지 파고들어요.
• "원래 이렇게 해왔으니까"를 따르지 않고, 문제를 구조적으로 보고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문화예요. 재무라는 낯선 분야라도 문제 해결 자체에 매력을 느끼는 분이라면 함께 만들어갈 일이 정말 많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