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소개
"전 세계로 확장 중인 디자인 올인원 플랫폼"
미리디는 '모두가 쉽게 디자인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게 하자'는 미션 아래, 2,200만 고객이 사랑하는 올인원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와 국내 1위 온라인 PoD(Print on Demand) 커머스 서비스 '비즈하우스'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손쉽게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미리디는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25년 매출 942억 원을 달성하고, 4년만에 약 5배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국내 1위 서비스로 더욱 공고히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하고자 올해 'AI 기술 고도화·우수 인재 영입·해외 현지화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팀의 일원으로서 '글로벌 디자인 표준'을 함께 만들어 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미리캔버스]
누구나 디자인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디자인 지식이 없어도 다양한 템플릿과 요소로 나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25년 기준 가입자 2,000만 명을 돌파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을 향해 나아가는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로 자유로운 표현의 세상을 경험해보세요.
[비즈하우스]
원하는 상품을 내 손으로 직접 디자인해 나만의 맞춤 상품을 만들어 보세요. 손쉬운 디자인 에디터와 수십 만 개 무료 샘플 디자인으로, 누구나 원하는 상품을 소량으로 맞춤 제작할 수 있습니다.
재구매 고객 80%, 26년 소상공인 대상 브랜드 선호도 1위에 빛나는 비즈하우스에서 혁신적인 디자인 인쇄 출력 서비스를 경험해보세요.
| 직무 소개
미리캔버스는 이제 사용자가 하나하나 디자인을 고치는 도구를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콘텐츠 구조를 이해해 더 나은 결과물을 제안하는 제품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AI가 무언가를 “생성”한 다음부터 시작됩니다. 어떤 요소를 유지하고, 어떤 요소를 바꾸고, 어떤 결과를 제품 안에서 실제로 써도 되는지 판단하는 로직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Applied Algorithm Engineer는 이 복잡한 판단을 감이 아니라 계산 가능한 구조로 바꾸는 역할이에요. 콘텐츠의 구조를 tree나 graph처럼 바라보고, matching, ranking, validation, fallback 로직을 설계해 AI 기반 기능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듭니다. 처음에는 문제가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어려운 문제를 오래 붙잡고, 규칙을 세우고, 검증 가능한 코드로 바꾸는 과정에 몰입하는 분이라면 밀도 높은 성장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PM, TPM, Software Engineer와 함께 “이 기능을 만들 수 있는가”를 넘어 “이 판단을 어떤 구조로 모델링해야 안전하게 확장될 수 있는가”를 고민하게 됩니다. 단순 구현보다 한 단계 안쪽의 문제, 즉 제품 품질을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로직을 직접 설계하고 제품에 연결하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 기대 모습
[1개월 뒤]
• 미리캔버스의 콘텐츠 구조, 에디터 도메인, AI 기반 기능의 실행 흐름을 이해하고, 현재 시스템에서 어떤 판단 로직이 병목이 되는지 파악합니다.
• 기존 코드와 실험 결과를 읽으며 matching, ranking, validation, fallback이 필요한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3개월 뒤]
• 콘텐츠 대치, 후보 탐색, 결과 검증 중 하나 이상의 문제를 맡아 실행 가능한 알고리즘 로직으로 구현합니다.
• AI Agent나 자동화 파이프라인이 tool을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harness와 linter 구조를 개선합니다.
[그 이후]
• 원본 콘텐츠와 대체 콘텐츠 사이의 대응 관계를 정의하고, 실제 제품 안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변환 로직을 설계합니다.
• 대규모 후보군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검색·매칭·랭킹 구조를 설계하고, 제품 요구사항 변화에도 견딜 수 있는 로직으로 발전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