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0. 합류 후 만들어갈 변화
보살핌은 교육을 넘어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서비스로 제품 영역을 넓히려 합니다.
이 자리는 그 제품을 처음부터 맡아, 일자리와 관련한 고객의 진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며, 비즈니스 관점으로 풀어내는 역할입니다.
이 역할을 통해 회사가 한 분기에 시도할 수 있는 전략의 수가 몇 배로 늘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하는 속도도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
1. 합류 직후, 이런 일을 해요
• 중장년 일자리 서비스의 가설을 세우고, 작은 실험으로 빠르게 검증해 배포합니다.
• 일자리 서비스와 관련하여, 기존에 시도한 가설은 확장하고 아직 검증하지 못한 가설을 새롭게 검증하고 결론짓습니다.
• 실험마다 성공 지표를 미리 정해 배포하고, 실험 결과를 분석하여 다음 이터레이션을 결정합니다.
• 고객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고객의 진짜 문제를 파악합니다.
• 시장에서 일자리 수요·공급을 어떻게 확보할지 전략을 세우고 실험으로 검증합니다.
2. 장기적으로, 이런 일도 해요
• 고객·시장·경쟁 이해를 근거로 담당 제품의 목표와 방향을 스스로 세우고, 그 '왜'를 팀에 명확히 설명합니다.
• 실험·의사결정에서 얻은 레슨을 팀이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체계로 남깁니다.
• 일자리 서비스로 시작해, B2B·B2G, 광고 서비스같은 새로운 제품도 맡아볼 수 있습니다.
3. 이런 방식으로 함께 일해요
• 한 주는 대략 이렇게 흘러갑니다: 월요일 스쿼드 플래닝 / 화~금: 실험 설계 → PRD → 디자인 리뷰 → 개발 → QA → 배포 → 데이터 분석
• 프로덕트 디자이너·엔지니어와 한 스쿼드에서, 결과를 함께 책임지는 동료로 일합니다.
• 스쿼드 안 이니셔티브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팀과 함께 실행은 순서와 방향을 정합니다.
• 목표(OKR) 방향·큰 비용·대외 협업은 경영진과 함께 결정합니다.
• Mixpanel과 Redash로 지표를 보며, 고객 인터뷰와 데이터 분석으로 다음에 풀 문제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