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스(GALUX)는 AI를 통해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하는 AI 신약개발 기업입니다.
신약개발은 인류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질병이 여전히 치료제를 기다리고 있으며, 하나의 신약이 탄생하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 그리고 높은 실패 위험이 뒤따릅니다. 갤럭스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20년 설립되었습니다.
갤럭스는 20년 이상 축적된 단백질 구조 연구와 물리화학적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AI 기반 단백질·항체 설계 플랫폼인 GaluxDesign을 개발하였습니다. GaluxDesign은 단순히 기존 분자를 탐색하는 것을 넘어, 원하는 기능을 가진 새로운 단백질과 항체를 처음부터(de novo) 설계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특히 갤럭스는 단백질 설계 분야에서도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로 여겨지는 de novo 항체 설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셀트리온, LG화학 등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며 기술을 고도화하고 실제 신약개발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최근 AI 신약개발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분야 중 하나가 되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대형 제약사들 역시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갤럭스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단순한 AI 기술 기업이 아니라, 실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제를 만들어내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갤럭스의 목표는 AI를 이용해 더 빠르고 더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신약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분자 설계를 넘어 신약개발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신약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지금까지 치료가 어려웠던 질병들에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미래 신약개발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갈 리더를 찾고 있습니다.
<포지션 소개>
갤럭스는 AI 기반 단백질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항체, 면역사이토카인 등 단백질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신약개발본부장은 갤럭스의 AI 플랫폼으로 설계한 신규 분자를 개발후보물질로 발전시키고, 비임상 개발 전략을 총괄합니다. AI가 설계한 다양한 분자를 평가하여 핵심 개발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개발 전략을 수립하며, 분자 최적화, 비임상 개발, 사업개발까지의 과정을 리드하게 됩니다.
특히 갤럭스는 기존의 신약개발 방식과 달리 AI로 새로운 분자를 직접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따라서 신약개발본부장은 단순히 개발 업무를 수행하는 역할이 아니라, AI 연구팀과 긴밀히 협력하여 어떤 물질을 개발해야 하는지,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 어떤 방식으로 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함께 결정하는 핵심 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AI 기반 분자 설계를 넘어 신약개발 전 과정의 AI 전환을 함께 기획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현재 신약개발본부는 R&D 기획, 바이오 CMC, 약효평가 기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비임상 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AI로 설계한 분자의 평가부터 개발후보물질 선정 및 IND-enabling 단계까지의 개발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AI로 설계한 미래의 치료제를 실제 환자에게 전달하고, 나아가 신약개발 전 과정의 AI 전환을 함께 만들어갈 리더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