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팅 혁신을 현실로 만들어온 여정]
2021년 4월, 트위터에서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던 거래 방식을 개선하며 시작된 포카마켓은,
팬덤 컬렉팅 문화 전체를 재정의하는 도전을 이어왔습니다.
먼저 ‘1:1 매칭 거래’ 시스템을 도입하여 국내 거래의 신뢰성을 높였고,
이어서 ‘인벤토리 입고 거래‘를 통해 200개국 이상의 글로벌 거래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2025년에는 C2C 플랫폼 ‘USED‘을 런칭하며 전 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자유롭게 포토카드를 사고팔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디지털 경험을 넘어 오프라인으로도 확장했습니다.
글로벌 관광객들이 직접 포토카드를 만나고 픽업할 수 있는 ‘포카스팟(PocaSpot)’을 통해
온·오프라인이 연결된 새로운 컬렉팅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2분기부터 본격화한 B2B 사업은 매 분기 15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며,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함께 팬덤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인플루디오가 일하는 방식]
구성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 믿어요.
우리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피드백하고, 필요한 지원은 아끼지 않아요.
수평적으로 소통하며 빠르게 실행해요.
직급보다 역할에 집중하며, 모든 팀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빠르게 실행합니다.
팀플레이어로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요.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주도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개인이 아닌 팀플레이어로서 임팩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갑니다.
전 세계 팬들의 컬렉팅 경험을 혁신하는 여정에 함께하고 싶다면,
지금 인플루디오에 합류하세요.
[포지션 소개]
포카마켓은 이제 '포토카드 거래'를 넘어, 전 세계 K-POP 팬들이 열광할 만한 상품을 직접 소싱하고 판매하는 커머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판매 무대는 세 갈래입니다.
1.200여 개국의 글로벌 플랫폼(Pocamarket),
2.명동·홍대에서 글로벌 관광객을 만나는 오프라인 매장 포카스팟(PocaSpot),
3.영국·프랑스·미국 등 전 세계 리테일 바이어에게 K-POP 굿즈를 선별·공급하는 B2B입니다.
각 상품군이 유사하기 때문에 하나의 상품 MD 조직이 세개 채널을 통합적으로 소싱·기획합니다.
상품 MD 파트장은 "어떤 상품을 가져와야 팬들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지갑을 열까?"라는 질문에 답을 만들어내는 사람입니다. 팬덤 트렌드를 읽어 상품을 발굴·소싱하고, 공급사·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글로벌 플랫폼·포카스팟·글로벌 B2B 바이어라는 세 채널에 맞게 상품을 구성해 새로운 매출 축을 0에서 만들어내는 역할입니다.
이 포지션은 상품 MD 조직을 처음으로 세팅하는 첫 MD이자 리더입니다. 초기에는 파트장이 직접 소싱·제휴·상품구성 실무를 주도하며(실무 비중 90% 이상), 성과가 검증되는 만큼 함께할 팀을 키워가게 됩니다. 화려한 조직을 물려받기보다, 직접 손으로 만들고 숫자로 증명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분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