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에게 통신을 쉽고 정직하게
모요는 어려운 통신 용어와 절차를 쉽게 안내하고, 정보비대칭을 해결하여 고객들께 신뢰를 드릴 거예요. 여기서 더 나아가 고객의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상품을 추천해드릴 예정이에요.
모요는 설립 7개월 만에 BEP를 달성하고, 11개월 간 누적 100만 명의 고객이 이용할 정도로 빠른 성장을 이뤄내 유수의 투자사로부터 투자 유치도 받았습니다.
훌륭한 동료들과 빠르게 성장하며 성공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은 꼭 합류해주세요!
■ 우리 팀을 소개할게요
<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 >
• 대표(CEO) 직속으로, 특정 사업부에 속하지 않고 요금제·휴대폰·인터넷 세 사업을 회사 전체 관점에서 조망하며 일해요.
• 사업부·마케팅·재무 등 여러 조직의 데이터를 직접 들여다보고, 이를 하나의 손익 논리로 엮어 협업하며 일해요.
• 정해진 매뉴얼을 따르기보다, 지금 회사에 가장 중요한 손익 이슈가 무엇인지 스스로 정의하고 구조를 만들어가며 일해요.
• 작은 조직이지만, 만든 숫자와 분석이 대표의 의사결정에 곧바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회사 전체에 영향을 줘요.
< 어떤 경험과 성장을 할 수 있나요? >
• 요금제·휴대폰·인터넷 세 사업의 손익 구조가 동시에 바뀌는 변곡점에 합류해, 아직 정해진 답이 없는 손익 기준을 직접 세워볼 수 있어요.
• 재무만 보는 사람도, 사업만 보는 사람도 아닌, 둘을 잇는 드문 관점을 키울 수 있어요.
• 리포트를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그 숫자가 대표의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요.
• 통신·커머스·플랫폼이 맞물린 사업 구조를 이해하며, 어디서도 쉽게 겪기 어려운 문제를 다뤄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