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0. 합류 후 만들어갈 변화
보살핌을 쓰는 분들의 평균 연령은 61세입니다. 이분들에게 일자리는 생계이면서 동시에 세상과 연결되는 통로입니다. 커리어 스쿼드는 그 일자리를 찾는 경험을 만드는 팀이고, 당신은 이 팀의 제품 개발을 책임지는 엔지니어로 합류합니다.
• 스쿼드에서 엔지니어링을 맡는 사람이 당신입니다. 어떤 가설을 어느 수준으로 구현할지, 화면부터 데이터베이스까지 어떻게 이어 붙일지를 직접 판단하고 배포까지 끌고 갑니다.
• 기획서 대로 개발만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번 분기에 어떤 제품을 만들고 개선할지 정하는 논의에 처음부터 들어와, 무엇을 검증할 것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 만든 변화가 곧바로 숫자로 돌아옵니다. 월 10만 명의 신규 고객이 차곡차곡 쌓이는 서비스라, 가설 검증 결과들을 숫자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 중장기적으로 전사 테크 부문에도 기여하기 시작합니다. 입사 후 6개월 쯤부터 전사 기술 부채와 인프라 개선에 손대기 시작하고, 1년 뒤에는 테크 챕터의 이니셔티브를 직접 리드하게 됩니다.
1. 합류 직후, 이런 일을 해요
• 개선아이디어 논의부터 구현,QA,배포를 책임지고, 배포 후, 서비스를 모니터링합니다.
• 개선할 퍼널을 스쿼드와 함께 정하고, 거기 붙일 실험을 논의부터 구현·배포·QA까지 책임집니다.
• 운영 중인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이슈를 해결합니다. 모니터링 자체가 불편하면 그것을 고치는 일도 업무에 포함됩니다.
•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여러 프로젝트에서 동료들의 코드를 리뷰합니다.
• 매달 우선순위가 높은 기술 부채를 한두 개 골라 해소합니다.
• 테크 챕터 미팅에서는 가지고 있는 설계 고민을 해결하며, 발견한 기술부채도 공유 관리합니다.
2. 장기적으로, 이런 일도 해요
• 새로운 비즈니스 가설 설정부터 어떻게 가설을 증명할지 아이데이션 단계부터 참여합니다.
• 사내 저장소들이 지는 책임을 분석하고, 알림이나 이벤트 중계처럼 경계를 다시 그어야 하는 영역을 찾아 설계합니다.
• 전사적 기술, 인프라 개선에 참여하고 하나의 이니셔티브를 리드합니다.
(ex. 역할의 분리가 필요한 서비스를 분리 [알림,이벤트 서버 증설])
3. 이런 방식으로 함께 일해요
• 스쿼드는 PM, PD, 엔지니어로 구성됩니다. PM과는 제품 방향과 개선할 퍼널, 일정을 조율하고, PD와는 화면과 흐름, 디자인 시스템을 두고 논의합니다.
• 업무 우선순위는 스쿼드 PM과 합의해서 정합니다. 코드 아키텍처는 본인이 제안한 뒤 팀과 논의해 결정하고, 코드 리뷰 의견을 수용할지 거절할지는 스스로 판단합니다.
• 일상 업무와 제품 실행은 스쿼드 PM과, 기술 리뷰와 성장에 대한 피드백은 테크 챕터 리드와 주고받습니다.
• CX 팀에서 백오피스나 채널톡과 관련한 개발 요청이 수시로 들어오고, 이를 직접 협의해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