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Experience Design(BXD)]
버핏서울은 지난 10년간 사람들이 운동을 더 쉽게 시작하고,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오며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버핏그라운드와 팀버핏을 거쳐, 이제는 세 번째 브랜드 런포트를 통해 러닝·트레이닝·리커버리를 연결하며 Active Wellness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오픈한 런포트는 러너를 위한 10층 규모, 약 700평의 빌딩입니다. 러닝·트레이닝·사우나·콜드 플런지·F&B를 담아, 운동의 시작부터 회복과 휴식까지 하나의 루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런포트는 현재 버핏서울의 가장 중요한 신규 프로젝트로, 오픈과 동시에 업계와 브랜드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픈 1년 전부터 아디다스와 독점 스폰서십을 체결했고, SNS 사전 티징 콘텐츠는 수십만 조회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투어가 이어지는 등, 런포트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 경험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런포트는 단순히 새로운 공간을 넘어, 버핏서울의 다음 성장을 만들어갈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이에 런포트는 CEO 직속 사업개발본부에서 직접 리드하며, 이번에 채용하는 BXD는 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브랜드와 디자인의 언어로 구체화하고,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맡습니다. 또한 런포트 뿐만 아니라 전사의 핵심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가장 최전선에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게 됩니다.
새로운 성장의 한가운데에 서서,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경험을 디자인하고 버핏서울의 다음 챕터를 함께 만들어갈 분을 찾습니다.
# 이 포지션의 매력
- 회사의 가장 중요한 신규 프로젝트이자, 새롭게 성장하는 브랜드의 BI 및 핵심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경험
-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콜라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사의 모든 브랜드의 임팩트 창출에 기여
- CEO 직속 조직에서 버핏서울 핵심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가장 최전선에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드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