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스모빌리티의 자율주행개발팀을 소개합니다]
• Apex Mobility(에이펙스 모빌리티)는 쏘카와 전략 투자자가 함께 설립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업입니다. 모듈러 자율주행을 넘어 End-to-End(E2E) 자율주행으로 가는 다음 세대를, 한국 도로 현실에 맞게 만들어 갑니다.
• 우리는 자율주행으로 실제 고객의 이동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자율주행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운전이 부담인 사람, 이동에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을 쓰는 사람, 그들의 이동을 실제로 바꾸는 것이 Apex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 Apex는 1,500억 원 규모의 자본으로 출범했고, 가장 큰 자산은 데이터입니다. 좋은 E2E 모델의 핵심은 결국 데이터이고, 그 규모에서 쏘카는 국내에서 독보적입니다
- 커넥티드카 2.5만 대가 하루 평균 110만 km를 주행하며 쌓는 대규모 실주행 데이터
- 연간 1,740만 시간의 실주행 영상과 차량의 미세 움직임을 담은 에고모션(Egomotion) 데이터
- 수년간 누적된 차량 운영·사고·예외 상황·고객 행동 데이터
- 여기에 더해, 풀 센서킷 차량을 구축해 고품질 멀티모달 데이터까지 확보해 나갑니다.
• 좋은 모델만으로 자율주행이 완성되진 않습니다. 국내 최대 카셰어링 사업자로서 2.5만 대 fleet을 직접 운영해온 노하우가 모델을 실제 서비스로 잇는 또 하나의 축입니다.
• 에이펙스모빌리티의 자율주행개발팀은 상용 차량 개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학습 데이터 수집 플릿(fleet)을 구축·운영하고, 이를 자율주행 시스템 자체 개발로 확장해 나갑니다. 우리는 '스스로 문제를 찾아 끝까지 밀어붙이고, 그 과정에서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고객 집착·과감한 실행·수평적 협업을 바탕으로 일합니다.
• Embedded Platform SW Engineer는 Jetson/DRIVE 기반 컴퓨팅 유닛의 플랫폼 SW 개발을 담당합니다. 센서 드라이버부터 시각 동기, 기록, OTA, 플릿 통신까지 데이터가 "올바른 타임스탬프로, 유실 없이, 원격 관리 가능한 상태로" 저장되도록 만드는 것이 이 역할의 핵심 미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