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게 될 팀 소개]
"우리는 언더웨어를 넘어, 전 세계 고객의 일상에 '기분 좋은 변화'를 판매합니다."
베리시 세일즈실은 단순히 제품을 유통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패션 시장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정립하는 '성장의 엔진'입니다.
우리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교한 온라인 전략으로 무신사, 지그재그, 29CM 등 국내 주요 플랫폼을 석권했으며,
이제는 쇼피파이와 아마존을 무대로 대만, 홍콩, 싱가포르를 넘어 영미권과 일본 시장까지 우리의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와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통해 '입어보는 순간 달라지는 경험'을 직접 선사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허물고 '언더웨어/어패럴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거듭날 여정.
베리시 세일즈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전 세계인의 서랍장을 베리시로 채울 압도적인 몰입을 경험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해결해야 하는 문제]
• 다각화된 채널의 통합 컨트롤: 무신사, 올리브영 등 10여 개 이상의 국내 외부 채널과 글로벌(APAC/영미권) 시장의 복합적인
매출 구조를 분석하여, 채널 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채널 믹스를 완성하고 싶어요.
•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 구축: 감에 의존하는 영업이 아닌,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매주/매월의 매출 예측 및 재고 효율을 관리하는 세일즈 대시보드와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싶어요
• 부서 간 가교 역할(S&OP): 브랜드의 고속 성장에 발맞춰 생산, 물류, 마케팅 부서와 세일즈실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리딩
하고, 전사적인 판매-생산 최적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해요.
[얻을 수 있는 경험]
• 글로벌 브랜드로의 스케일업 주도
- 국내 No.1 언더웨어 브랜드를 넘어 대만, 일본, 영미권으로 확장 중인 브랜드의 글로벌 세일즈 확장기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는 압도적인 커리어 성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커머스 전문가
- 국내 유수 플랫폼과 7개 플래그십 스토어, 나아가 해외 팝업 및 글로벌 유통망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옴니채널 전략을 다루는 흔치 않은 기회를 얻게 됩니다.
• 세일즈 리더로서의 권한과 책임
- 단순 실무자를 넘어 파트 리딩을 통해 본인의 전략이 브랜드의 실제 매출과 공헌이익에 직결되는 의사결정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