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렌을 소개합니다.
헤렌은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외부 투자 없이도 매년 5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공비서팀은 7조 원에 달하는 시장 규모와 19만여 개의 사업자가 있는 뷰티서비스 시장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공비서 서비스는 매월 80만 건 이상의 오프라인 뷰티샵 예약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브랜다즈팀은 헤렌만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20만 고객이 이용하는 SNS 자동화 솔루션인 인스타겟, 인스타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로 강한 시너지를 내는 공비서와 브랜다즈의 IT 기술과 방대한 데이터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가고 있는 헤렌과 함께 혁신을 이끌어갈 새로운 동료를 찾습니다.
[CEO & 개발자 인터뷰]
- 헤렌의 창업스토리 -
https://www.youtube.com/@HERREN_Official
- 헤렌 개발 파트가 성장하는 방법 -
https://www.youtube.com/watch?v=HSSII8RmgFw
### 헤렌 개발파트는 이렇게 일합니다.
**01. AI가 코드리뷰까지 하는 개발 환경**
AI를 '도구 하나 얹은' 수준이 아니라 개발 흐름 안에 넣었습니다. 회사가 Claude를 지원하고, 기획·구현·테스트를 사내 전용 에이전트·스킬 파이프라인으로 묶었습니다.
모든 코드는 PR 단위 리뷰를 거치며, 그 1차를 직접 세팅한 AI 리뷰어가 수행해 리뷰 품질과 속도를 함께 잡습니다.
반복은 자동화에 맡기고, 사람은 '무엇을 만들지·무엇을 지킬지' 판단과 설계에 집중합니다.
**02. 자동화된 배포 · 컨테이너+IaC 인프라**
앱 배포는 Fastlane·GitHub Actions·App Distribution으로 자동화하고, 서버는 AWS ECS·ECR·Jenkins·OpenTofu(IaC)로 운영합니다.
**03.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조직에서**
하나의 제품을 웹·iOS·Android·백엔드·QA·PD가 한 스쿼드로 만듭니다.
직군이 갈린 큰 조직과 달리, 각자가 자기 플랫폼의 오너로서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풀사이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04. 배운 것을 공개합니다.**
사내 기술블로그 techblog.herrencorp.com에서 프론트·백엔드·모바일·AI·DevOps·개발문화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개발파트가 직접 기획하는 세미나·워크샵·해커톤으로 배운 것을 나누고 실험합니다.
**05. 일하는 방식**
매주 수요일은 개발파트 재택 근무로 몰입 시간을 확보합니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반적인 팀보다 빠르게 실험하고 반복합니다.
- 개발: Claude Code·Codex로 테스트 코드·자동화 스크립트 작성등을 일상적으로 위임합니다.
- 기획·문서: Notion MCP로 PRD·테스트 케이스·회의록을 AI와 함께 관리합니다.
- 운영: 배포 확인·데이터 정합성 체크·회귀 모니터링 같은 반복 업무를 AI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합니다.
- 사내 지식: Slack·Notion을 MCP로 연결해 "우리 회사 컨텍스트를 아는 AI"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 헤렌에서의 프론트엔드 개발
단순히 화면을 만드는 역할이 아닌, 제품의 핵심 경험을 설계하는 역할로 정의합니다.
Next.js 기반 아키텍처 위에 AI/Agent 기능을 제품으로 연결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프론트엔드 설계와 AI 시스템 설계를 함께 다루는 환경에서, 프로덕트 아키텍트로서의 역할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Sentry 기반 에러 모니터링·장애 대응·보안 취약점 대응까지 운영 안정성을 상시 책임집니다.
### 우리가 기대하는 동료
**01.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시선**
예약 플로우 한 단계의 지연이 고객 이탈로 이어지고, 매출 등록 화면의 오류가 원장님의 하루를 멈추게 합니다.
내가 만든 화면이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관심을 가지고, 사용자 지표(이탈률·전환율·DAU)를 의식하며 개발해본 경험이 있는 분을 찾습니다.
**02. 기술 선택의 맥락을 설명할 수 있는 자세**
렌더링 파이프라인, 이벤트 루프, React의 동작 원리 등
"왜 이렇게 동작하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 분.
정답을 외우기보다 트레이드오프를 인지하고 본인의 결정을 수치·자료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대합니다.
**03. AI를 "도구"가 아닌 "일하는 방식"으로 가져갈 수 있는 분**
AI 도구를 이미 실무에서 써왔고, 본인만의 워크플로우를 정의할 수 있는 분.
AI 결과물을 검증 없이 받아들이지 않고, 본인 판단으로 수정·거절해본 구체 사례가 있는 분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