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남성 패션에서 통하는 소재의 문법을 찾아내고,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 Content Marketer를 찾고 있습니다.
| 바인드의 성장
바인드의 시작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하나의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왜 경제적 여유와 시간적 여유를 동시에 가진 35+ 남성들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영역은 비어 있을까?"
시장에는 오랫동안 이런 가정이 있었습니다. "35+ 남성은 모바일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고, 소비에도 소극적일거야." 하지만 우리는 데이터를 통해 그 가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확신을 35+ 남성 패션 플랫폼 athler로 증명하기 시작했습니다.
바인드는 연간 거래액 240배 성장, MAU 303만 돌파, 100억 규모 Series B 투자 유치까지 빠르게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는 더 큰 성장을 위해, 빠르게 실험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 일하는 방식
바인드는 하드워킹 하는 팀입니다. 이는 단순히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기준을 스스로 세우고 빠르게 실행하며 끝까지 결과를 만드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충분히 괜찮은 수준"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번 수정하더라도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하면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구조와 방식에서 답을 찾습니다. 성과는 개인의 노력이 아닌, 팀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믿습니다.
| 바인드의 MKT Squad.
"커머스의 성장은 좋은 상품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어떤 상품을, 어떤 고객에게, 어떤 메시지와 채널로 전달하고, 첫 구매와 재구매까지 어떻게 연결하는지가 결국 매출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케팅은 커머스의 꽃이자, 상품과 고객 사이의 마지막 거리를 좁혀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핵심 기능입니다.
애슬러(athler)는 35세 이상 남성을 위한 패션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MAU 300만을 넘겼고, 지금은 "얼마나 더 크게, 더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가"를 증명하는 스케일업 구간에 있습니다.
애슬러는 퍼포먼스·CRM·콘텐츠를 개별 기능으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유입부터 온사이트 경험, 구매 전환, 재방문과 재구매까지 하나의 고객 여정으로 연결하고, 데이터와 실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더 나은 성장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그 안에서 마케팅 스쿼드는 유입→ 온사이트 → 재방문까지, 유저 여정 전체를 하나의 시선으로 설계하는 풀퍼널 조직입니다. 모든 채널에서 "어떤 소재가, 어떤 유저에게, 왜 통하는가"를 데이터와 실험으로 풀어갑니다.
| MKT Squad의 업무 환경
• CRM/마케팅 자동화: Braze (운영/자동화/세그먼트/실험/인앱메시지)
• 행동 데이터/측정: Amplitude, Airbridge
• 데이터/분석: BigQuery, Redash
• 시각화/리포팅: Looker Studio
• AI tool 무제한 지원
• 개발팀과의 협업이 원활하여, 필요한 이벤트/속성/세그먼트/실험 설계 논의를 빠르게 하고 실제 적용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