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존은 어떤 회사인가요?]
미국 셀러들은 팔리지 않은 재고와 반품 상품을 도매로 넘기고, 이 상품들은 여러 판매처를 거쳐 다시 시장에 풀립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상품을 얼마에 누구와 거래할지, 운송과 재고는 어떻게 조율할지는 여전히 담당자의 경험과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케이존은 이 거래 전체를 소프트웨어로 자동화하는 회사입니다. 반품 관리 서비스로 시작해 지금은 10개국 이상의 3,600개사 이상의 셀러가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고,
작년 말 기준 미국 매출 122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최근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Deallo AI는 무엇인가요?]
Deallo AI는 사람이 하던 도매 거래를 대신 운영하는 AI Agent입니다. 고객사 관리, 매입, 판매, 운송, 재고 관리까지, 담당자가 하나하나 처리하던 거래의 전 과정을 AI가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 들어온 재고를 어떤 거래처에 얼마에 제안할지 AI가 먼저 판단해 제시하면, 담당자는 그 판단을 확인하고 조정합니다. 사람이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하던 방식에서, AI가 실행하고 사람은 판단하는 방식으로, 그것이 저희가 만들어가는 제품의 방향입니다.
[케이존은 이런 동료를 찾습니다]
케이존은 한국-미국-중국이 함께 연결되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팀이자,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스타트업 온기와 열의로 함께 목표를 바라보고 시장의 변화에 뛰어들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