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AI 도입을 막는 건 성능이 아닌, 사고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테스트에서 완벽했던 AI도, 운영 환경에서는 통제 불가능합니다. 티냅스는 운영 중인 AI의 모든 발화를 실시간 검사하고, 위험 감지 시 0.2초 내 개입하는 AI 런타임 신뢰 인프라를 만듭니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상, 금융권 CTO/CISO 출신의 CEO, Google Research·삼성전자 출신 등 업계 최고의 팀으로,
세계 최고 성능의 경량 AI Trust Layer를 공급하여 AI 에이전트 경제의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표준을 만들 여정에 함께할 최고의 동료를 기다립니다.
🔹왜 이 역할이 지금 중요한가?
티냅스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AI 도입을 가로막는 병목을 푸는 Runtime Trust Layer를 만듭니다. 첫 PoC를 통과시키는 것과 고객이 프로덕션에 배포하고 그 안에서 두 번째, 세 번째 AI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고, 그 다른 문제를 고객 편에서 함께 돌파할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대규모 고객이 우리에게 묻는 질문은 "성능이 얼마나 좋나요"가 아니라 이런 것들이에요.
"우리 폐쇄망 안에 들어올 수 있나요", "p95 지연이 우리 SLA를 깨지 않나요", "GPU는 몇 장이 필요하고 트래픽이 10배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기존 LLM 게이트웨이와 관측 스택 사이 어디에 놓나요", "보안성 검토와 아키텍처 리뷰를 통과할 수 있나요".
이 질문들에 설계로 답하고, 그 설계를 고객 환경에서 직접 증명하고, 프로덕션까지 배포하는 것이 Solutions Architect의 일입니다. 첫 미팅의 화이트보드부터, PoC 성공 기준 합의, 폐쇄망 배포, 보안 심사 통과, 섀도우에서 차단 모드로의 전환까지. 기술적 승인의 전 구간을 한 사람이 끝까지 가져갑니다.
Solutions Architect는 티냅스의 첫 엔터프라이즈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만드는, 창립 멤버로 합류하는 포지션입니다. 이미 제1금융권에서 PoC가 진행되고 있고, 최종 목표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시장입니다. 우리가 지금 만드는 첫 번째 아키텍처는 이후 모든 고객의 출발점이 됩니다.
🔹왜 티냅스인가?
• 글로벌 AI, AI Security 회사들이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직무에 가장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매출 확장의 핵심이 바로 이 직무이기 때문입니다.
• 한 사람이 배포 설계부터 보안 심사 돌파, 프로덕션 전환까지 끝까지 가져갑니다. 설계와 실행이 분리되지 않습니다.
• 첫 프로덕션 전환 한 건이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 됩니다. 그 한 건 한 건이 다음 고객의 세일즈 자료가 되는 그 시작점을 함께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
• NVIDIA GTC 2026 AWS Startup Pitch Top 6, Snowflake Startup Challenge Top 10. 외부에서 이미 검증되고 있는 팀에서, AI Runtime Trust 시장의 글로벌 표준을 함께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