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제로엑스플로우는 영어 선생님을 위한 AI 플랫폼 '원아워(1hour)'로 영어 교육 시장의 비효율을 혁신하는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하나벤처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등의 투자 유치와 교육부 장관상 수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교원위즈를 포함한 1,800여 개 교육 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매월 평균 10% 이상 성장하며 MRR 2.5억 원을 달성, 비즈니스 모델의 수익성을 증명해 왔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근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유튜버 등) 대 신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원아워 플랫폼을 크리에이터의 자체 브랜드 서비스로 제공해, 팬덤을 가진 크리에이터가 본인의 강의·교재를 직접 디지털 학습 서비스로 운영하게 만드는 B2B2C 모델입니다. 첫 파트너 런칭 1달 만에 기존 사업의 초기 성장 속도를 크게 앞지르며 두 번째 성장 엔진으로 빠르게 확장 중입니다.
우리는 토스, 쿠팡, 카카오 등 출신의 높은 인재 밀도를 갖춘 팀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집요한 실행으로 성장하는 조직입니다. 탁월한 인재가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과 주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소개]
원아워는 선생님의 불필요한 반복 업무를 제거하고 수업의 본질에 집중하게 만드는 AI 플랫폼입니다.
- CMS (Content Management System): 유튜브, PDF, 텍스트 등 비정형 콘텐츠를 AI가 분석해 한 번의 클릭으로 수업 자료를 생성하고, 자유롭게 조합해 커리큘럼을 구성·공유할 수 있습니다.
- TMS (Teaching Management System): 2,000여 종의 라이선스 교재와 CMS 자체 자료까지 활용하는 통합 수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 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 모든 교재에 단어·문장·문제 풀이 등 AI 학습 기능이 자동 구현되며, 음소 단위까지 분석하는 AI 스피킹 평가와 AI 라이팅 첨삭이 핵심입니다.
- DMS (Data Management System): 학습 데이터를 축적·분석해 학생의 취약점을 도출하고, 대시보드와 학부모 리포트로 데이터 기반의 교육 가치를 만듭니다.
현재 10만 명의 학생이 사용하며 매월 40만 건 이상의 학습 리포트가 생성되고 있고, 신사업을 통해 이 플랫폼이 크리에이터의 자체 브랜드 학습 서비스로도 확장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