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인은 2023년 7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분사한 영업용 전기차 토탈 솔루션 기업입니다. 전기차 운영자들이 겪는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며, 영업용 EV가 자연스럽게 비즈니스에 자리 잡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 안양에서 자체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에 2세대 스테이션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사내 스핀오프 출신의 기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누적 약 14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한 모빌리티·에너지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배터리 이송 AMR, 교체 매니퓰레이터, 공간 지능(3D 비전)으로 스테이션 1기당 CAPEX를 4억 원대까지 낮추었고, AI Contact Center와 LLM 기반 AI Management Agent로 24시간 무인 운영을 구현해 가고 있습니다. 이 기술력은 중기부 로봇 분야 딥테크 팁스 선정과 ICRA 2026 논문 게재로 검증받았으며, 자율주행 택시 시대의 도심형 에너지 인프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AR팀 소개]
피트인의 **AI Development 팀**은 사람과 로봇이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협동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영업용 전기차의 빠른 배터리 교체를 가능하게 하는 비용 경쟁력 있는 스테이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TOCABI를 비롯해 다양한 로봇을 AtoZ로 개발한 경험을 보유한 리더가 이끌고 있으며, 로보틱스 연구소 산하 피트인 내 가장 큰 규모의 팀입니다. 하드웨어 설계, 전장, 시스템, 제어, 인식 등 로봇 개발 전 영역을 원 팀(One Team) 구조로 운영하며, 자체 하드웨어·시스템·AI 모델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배터리 교체에 특화된 로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실무 개발과 함께 알고리즘의 본질적 고도화에도 집중하여 RA-L 2026에 로봇 제어 안정성 관련 논문이 게재 승인되었고, ICRA 2026에서 자체 머신비전 알고리즘을 발표할 예정이며, 다수의 특허 출원과 연구 프로젝트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머신러닝, 로봇 설계, 통신·네트워크, 제어 등 다양한 포지션의 팀원들이 개별 로봇이 아닌 피트인 스테이션이라는 스마트 팩토리의 성공적 운영을 목표로,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 속에서 능동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차량이 들어와 10분 만에 배터리를 교체하고 빠져나가는 짧은 사이, AGV·스태커 크레인·차량 리프트·너트러너·카메라가 사람과 호흡을 맞추며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자동화 시스템 엔지니어는 그 흐름을 코드로 엮어내는 포지션입니다. 합류하시면 안양 스테이션 서버를 통합·고도화하고, 인천 2세대 스테이션의 자동화 서버를 함께 세웁니다. 나아가 OTel 기반 관측 환경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AI 도구로 진단·수정하는 워크플로우를 다듬어, AI 에이전트가 스테이션 유지·보수를 함께 수행하는 운영 자동화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