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뚜누(tounou)는 "Everyday Art, Better Mood" — 일상의 예술로 삶의 무드를 바꾸는 아트 커머스 브랜드입니다.
예술은 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멀고, 어렵고, 특별한 공간에 갇혀 있습니다. 뚜누는 이 간극을 좁히기 위해 존재합니다. 아티스트의 창작물을 러그, 키친매트, 침구, 파자마 같은 일상의 제품으로 전환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작가의 작품을 소유하는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가의 작품을, 일상의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성립하는 브랜드는 국내에 많지 않습니다. 뚜누는 이를 가장 집요하게 실행하는 팀입니다.
직무 소개
브랜드 내부에서 일어나는 고민과 의사결정, 고객들의 반응, 제품의 철학을 콘텐츠로 연결하여
프로세스 이코노미를 달성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깊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역할입니다.
우리는 "예쁜" 콘텐츠 보다, 고객이 브랜드를 더 깊게 이해하고 신뢰하게 만드는 콘텐츠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뚜누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고객의 일상과 취향을 함께 만드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콘텐츠 마케터는 그 과정을 콘텐츠로 담아내, 브랜드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