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안전도 분석 서비스 '내집스캔'을 운영하는 (주)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입니다.
전세나 월세로 살고 있던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임차인들은 졸지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보증금 미반환 피해 규모는 누적 수조 원에 이르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전월세 보증금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전 재산과도 같은 돈인데, 임대인의 개인 사정으로 임차인이 전 재산을 잃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참담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내집스캔'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4년간 누적 분석 보증금 120조 원을 넘어섬고, 서울시·인천시 시민에게 직접 무상 제공되며 시장 직접 행정 우수사례로 발표되기까지, 저희는 전세사기 예방·부동산 안전도 평가 영역의 압도적 1위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내집스캔은 B2C 안전도 리포트 한 가지로 시작했지만, 고객 VOC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업이 확장되어, 현재는 임차인·매수인 안전도부터 기업의 부동산 권리조사, 정부·지자체의 시민 보호 사업까지 부동산 안전이 필요한 모든 영역을 평가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롯데와 같은 대기업이 인바운드로 찾아왔고, 저축은행·캐피탈·채권추심 시장, 서울시·인천시 같은 지자체 역시 저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KCB·NICE가 신용평가 점수의 표준이듯, 저희는 부동산 거래 안전도의 표준이 되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퍼스트 아메리칸이 같은 비즈니스로 자리 잡았고, 한국에서는 저희가 그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은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 내 서비스를 마케팅하고 이끌어주실 분을 모시는 자리입니다. 회사 전체 마케팅 전략을 함께 설계하고, 카테고리 1위에서 국가 표준으로 가는 여정을 같이 만들어 갈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도 볼수 있어요.
https://kredatalab.notion.site/35d51bc638d1807c9b64d5ade1641f4f?source=copy_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