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에셋은 디지털자산 금융 기업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유통을 포함해 결제·해외송금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자금융업자로서의 기반 위에, 가상자산사업자로의 확장을 통해 제도권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오픈에셋은 은행, 카드사, PG사, 증권사 등 다양한 금융사와 협업하며, 이들이 디지털자산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사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발행, 지갑, 블록체인 코어 기술에 대한 독보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금융사와 함께 결제와 해외송금 등 실제 금융사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회사를 지향합니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개발과 한국은행 CBDC 사업을 주도한 팀이 2023년 설립하였으며, 한국투자증권 STO 시스템 구축 경험과 전자금융업 등록 그리고 다양한 금융사와 스테이블코인 PoC를 통해 제도권과 디지털자산 영역을 연결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픈에셋은 2023년 12월 하나벤처스·한국투자파트너스·매쉬업벤처스로부터 2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2025년에는 국내 대표 금융 PG사 ㈜더즌으로부터 50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어 2026년 1월에는 IBK캐피탈과 하나벤처스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성과 시장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포지션은 대표이사 직속 사업개발 담당으로, 대외 회사소개서와 파트너별 사업제안서를 직접 작성하고, 국내 금융사·기관 고객과는 대표와 함께 미팅에 참여한 뒤 워킹레벨 협의를 직접 이끌어 협력 범위를 확정하고 실행 조직에 인계합니다. 해외 스테이블코인·커스터디·블록체인 인프라 사업자와의 제휴는 발굴부터 협의까지 직접 주도합니다. 그리고 회사의 사업구조와 재무 프로젝션을 설계해, 이 모든 제안과 대표가 주도하는 투자 유치의 토대를 만듭니다. 회사가 국내외 시장에서 어떻게 설명되는지, 파트너와의 논의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지가 이 자리에서 결정됩니다.
대표와 바로 옆에서 함께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어떤 사업을 어떤 구조로 제안할지, 회사를 투자자에게 어떻게 설명할지, 기술이 실제 금융사업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대표와 직접 논의하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익힐 수 있습니다. 동시에 서로의 강점을 교환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대표가 기술과 도메인에 강점을 둔다면, 이 포지션은 사업 기획과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합니다. 특히 해외 제휴는 이 포지션이 가장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영역입니다. 오픈에셋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금융사와 스테이블코인 협업을 진행해 온 회사입니다. 은행·카드사·PG사·증권사와의 실제 협업 속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통 인프라를 다루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AI가 보편화되는 시대에도, 고객·파트너와 직접 만나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이 자리는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