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를 깊이 이해해 문제를 발견하고,
이전에 없던 더 나은 경험을 제품으로 만들어냅니다.
: 이 가슴 뛰는 미션을 함께 할 Product Designer를 찾습니다!
[함께 하게 될 팀을 소개합니다 🚀]
프로덕트 디자인 챕터는 제품을 만드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이 모인 조직입니다.각 디자이너는 스쿼드에 소속되어 PO, 엔지니어와 함께 제품 방향을 논의하고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담당 영역의 사용자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며, 출시 이후 결과를 확인하고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인 챕터는 디자인 시스템, UX 원칙, 디자인 리뷰 문화를 함께 발전시키며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갑니다.
스쿼드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문제 정의부터 출시 이후 개선까지 제품 전 과정에 깊이 관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제품을 만듭니다 🚀]
• 모든 문제는 사용자에게서 시작합니다.
◦ 우리는 기능을 만들기 전에 사용자의 문제를 먼저 정의합니다. 사용자 행동 데이터, VOC, 고객 리서치 등을 통해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먼저 이해합니다. 사용자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는 것이 좋은 디자인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 4050 고객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합니다.
◦ 퀸잇의 주 고객은 4050 여성입니다. 이들은 디지털 경험과 쇼핑 방식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기능을 더하는 것보다 이해하기 쉽고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 작은 불편 하나도 구매 포기로 이어질 수 있기에, 고객을 깊이 이해하는 것 자체를 제품 경쟁력이라고 믿습니다. 라포랩스는 내부 리서치 조직 ‘4050 연구소’를 통해 4050 여성의 삶과 소비 방식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그 이해를 제품과 콘텐츠에 반영합니다.
◦ 고객이 퀸잇을 사용하며 “나 같은 사람을 진짜로 이해하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 서로 다른 관점을 나누고, 합의된 결정을 함께 실행합니다.
◦ 서로 다른 관점을 솔직하게 나누고, 더 나은 결정을 위해 충분히 논의합니다. 합의된 결정은 함께 실행하며,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집니다. 동료에게 필요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심리적 안전감도 함께 만들어갑니다.
• AI를 업무의 기본 도구로 활용합니다.
◦ 라포랩스는 AI를 업무의 기본 도구로 활용합니다. 구성원들은 AI 에이전트를 통해 필요한 사용자 데이터를 탐색하고, 아이디어를 검증하며, 반복적인 작업을 효율화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 이해와 문제 정의, 제품 설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